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미, 농축·재처리 필요성 받아들여…곧 원자력협상 시작” [9시 뉴스] / KBS 2025.10.2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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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APEC을 계기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선 안보 분야도 합의문에 담길지 주목받는 상황입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핵연료 재처리와 우라늄 농축에 대한 우리 측 요청을 미국이 받아들였고, 곧 관련 협상이 시작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송금한 기잡니다. [리포트] 현재 국내엔 26기의 상업용 원자로가 있지만, 핵연료는 전량 수입에 의존합니다. 엄청난 양의 '사용후 핵연료'를 쌓아두고 있지만 재처리 권한이 없어, 핵물질을 뽑아내 재사용하는 게 불가능하고, 원자력 발전의 원료인 우라늄 농축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정부는 농축과 재처리 권한 확대를 요구해 왔는데, 조현 외교부장관은 미국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외교부 장관/'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오늘 : "우라늄 농축을 해야 되고, (사용후 핵연료는) 재처리하고 재사용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주 강력하게 요청을 했고 그게 받아들여져서 협상을 곧 시작할 계획입니다."] 협상이 시작되면 우선 2015년 원자력협정 개정 당시 조건부 합의한 20% 미만 우라늄 농축과 건식 재처리 방식인 '파이로 프로세싱' 연구를 구체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거로 보입니다. 나아가 재처리와 저농도 농축 권한을 포괄적으로 인정받은 일본과 비슷한 수준으로 협정 개정을 추진할 거로 보이는데, 다만 외교부 당국자는 "본격적으로 목표와 협상 개시 시점을 정하고 준비하는 상황은 아닌 거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또 핵능력 확보 의도를 의심받을 경우 협상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만큼, 완벽하게 산업적·환경적 차원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는 없었다며 우리 입장을 지켜냈다고도 했고, 관세 협상에 대해선 '데드라인'을 잡아둔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KBS 뉴스 송금한입니다. 영상편집:장수경/영상출처: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그래픽:김성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핵연료재처리 #우라늄농축 #관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