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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종인과 윤여준, 각각 경제통과 전략통으로서 보수 정권의 대표적인 책사들로 꼽혀오던 백전노장들이죠. 이 두 사람이 이제는 각각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의 전략가로 나서게 되면서 두 사람의 정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안윤학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노태우 정부 시절 더민주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청와대 경제수석을, 국민의당 윤여준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냈습니다. 각각 경제와 전략 분야에서 보수 정권을 지탱해온 핵심 참모였던 두 사람이 이제는 야권의 전략가들로 나서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됐습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은 1987년 현행 헌법을 만드는 과정에 '경제민주화 조항'을 넣는데 주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청와대 경제수석이던 1990년에는 가장 강력한 재벌규제로 꼽히는 5.8 조치를 통해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대거 강제 매각시키면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켰습니다. 보수와 진보를 오가며 비례대표 4선이라는 진기록을 가졌고, 2012년 대선에서는 경제민주화를 기치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도 공을 세웠습니다. 이제는 제1야당의 총선 수장으로서 새누리당의 과반 확보 저지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김종인 /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 : 총선에서는 불평등을 해결하고 경제민주화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정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을 재정비하고 정책정당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윤여준 위원장은 지난 2000년 16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체제에서 총선기획단장을 맡아 영남권 개혁 공천을 단행했습니다. 당대 '킹 메이커'라는 별칭을 갖고 있던 고 김윤환 전 의원까지 물갈이 한 윤 위원장의 전략 덕분에, 한나라당은 예상을 뒤엎고 원내 1당에 올랐습니다. 야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11년으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고민하던 안철수 의원의 멘토 역할을 했고, 대선 땐 문재인 당시 민주통합당 후보를 지지하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제는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을 '강한 3당'으로 안착시키는 임무를 맡게 됐습니다. [윤여준 / 국민의당 공동창당준비위워장 : 몸담고 계시던 당을 나와서 새로운 당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일이 어떻게 보면 본인의 정치 생명을 건 중대한 결단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창당작업이 그런대로 탄력을 받고….]... (중략)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0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