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6 03 14 갈현초등학교 10회 74년지기 동창회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오늘은 74년지기 초등학교 동창회날야. 74년전 가슴에 콧수건 달고 처음 만난 우리들 같은 학교 다른 동문들은 보통 학급이 1-2반으로 구성이 되었었는데 우리 동창들은 6.25한국 전쟁으로 어수선한 시기이다 보니 처음 초등학교 입학할때 만난 동창들이 반이 하나이기 때문에 평생 영원한 동창이 되었지. 2026년 3월 14일 갈현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은 능곡역 매운탕집에서 만나 점심 식사겸 만찬을 즐기며 지난 1월 모임이후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들 나누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그리고 헤어질 시간 되어 총무가 계산을 해야 하는데 어느사이 김영선 회원이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 나더니 이날 회식대를 전액 지불을 했어. 총무가 치없이 눌러 앉았던 같아 부담을 느꼈어요 이어 커피집으로 자리를 옮겨 차를 마시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헤어지려는데 여기 계산은 또 회장(임순학)께서 지불을 했어. 이날 참석자: 윤석신, 임순학, 김영선, 조순자, 이갑순, 조명옥, 노민숙, 박재은, 윤도균(9명)이었지, 두시간여 만남을 끝으로 헤어지는데 옛말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난다’ 말처럼 (영선, 석신, 명옥, 민숙, 도균)은 2차 모임으로 행주 웅어집에서 고소한 웅어를 안주삼아 또 몇 순배의 잔이 돌다 보니 그럭저럭 꽤 많은 양의 술을 마셨어. 그런데 이 자리도 또 슬그머니 영선회원이 계산을 하고 말았어 그러고 보면 1차 식사자리 회식대(영선회원 지불) 이어진 커피(회장 임순학) 계산을 했어. 이어 이제는 헤어질 시간야 그바람에 갈길이 바쁜 친구들은 먼저 귀가를 서둘렀고 남은 5명은 또 다시 행주웅어집에 들어 또 다시 몇 순배의 잔을 끝으로 2개월후 다음 모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어 그런데 이날 동창모임은 영선 회원이 1차 식대, 그리고 회장(커피)대를 지불하고 3차 웅어집 한잔 비용도 총무가 했어야 했는데, 영선 회원이 자기네 동네에 왔으니 3차 비용도 자기가 내야 한다며 전액 지불을 했어. 그 바람에 동창회비는 1원도 사용을 안하게 되었지. 영선회원과 회장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이제는 헤어질 시간 모두들 각별히 건강 유의 하여 다음 모임에 만날 것을 약속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위 동창회 모임 이야기를 보다 진솔하고 정감이 넘처나는 글로 총무가 보고 형식으로 쓰는 글로 작성을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