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네타냐후 “이란 정권 전복 여건 조성”…트럼프 “이란 핵보유 차단” [9시 뉴스] / KBS 2026.03.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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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거센 저항과 경제적 타격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조금 물러서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직접 이란 체제를 뒤집겠다던 이스라엘 총리가 이젠 이란 국민이 봉기하도록 돕겠다며 말을 바꿨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정윤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란의 드론 비축 기지를 폭격했다며 이스라엘이 공개한 영상입니다. 이스라엘은 20차례 대규모 공습으로, 200개 이상의 이란 내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개전 후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모즈타바를 이란 혁명수비대의 '꼭두각시'라고 깎아내렸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국민이 정권을 전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게 새로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 "우리가 당신들(이란 국민)을 돕고 있지만 결국 당신들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외신들은 이스라엘이 공습의 한계를 인정한 발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또 석유 시설 폭격 등으로 노출된 미국과의 불협화음을 의식한 듯, 몇 차례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을 친구라고 표현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 "우리는 거의 매일 자유롭게 대화하고, 서로에게 집중하며 아이디어와 조언을 교환하고, 함께 결정을 내립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여론 달래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제 유가가 오르면 세계 최대 산유국인 미국이 큰돈을 벌 거라며,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지난 47년 동안 했어야 하는 일입니다.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란)은 정말 테러와 증오의 나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면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거친 경고도 쏟아냈습니다. 방콕에서 KBS 뉴스 정윤섭입니다. 영상편집:사명환/그래픽:이근희/자료조사:조서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동사태 #중동전쟁 #네타냐후트럼프 #이란모즈타바 #공습한계 #이란정권전복 #핵무기 #국제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