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지금뉴스] ‘의총 결의문’에 입 연 장동혁 “그게 마지막 입장” / KBS 2026.03.1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 어게인'과의 결별을 선언한 의원총회 결의문에 "결의문을 존중하는 바탕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한다. 더 이상의 논란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가 지난 9일 소속 의원 107명 전원 명의로 발표된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장 대표는 결의문이 채택된 의원총회 내내 침묵을 지켰으며, 결의문 발표 직후에는 당 대변인을 통해 "의원들의 총의를 존중한다"고만 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국민께 보여드려야 할 것은 계속된 논쟁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지방선거에서 최선을 다할지, 어떻게 결과로 보여드릴지에 대한 고민"이라며, 당 노선을 둘러싼 추가 논쟁은 그만하자는 뜻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결의문에 담기지 못했지만 (의원총회에서) 다른 논의들도 있었다"면서 "당 대표로서 어느 부분을 얼마만큼 수용하고, 당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고민이 필요하다면 입장을 정리해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결의문 채택을 논의한 의원총회에선 당 노선에 대한 의견과 함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취소 요구 등도 나왔습니다. 장 대표는 "(결의문은) 내부 갈등을 끝내고, 지방선거 승리를 해야 한다는 107명 의원 마음과 우리 당원들의 마음,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모든 분의 마음이 담긴 결과"라며 "결의문에 담긴 내용과 그 과정에서 107명이 보여준 진심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영상편집: 임세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장동혁 #국민의힘 #결의문 #입장 #윤어게인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