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짝퉁 팔아요, 짝퉁'…1200억 원어치 팔아 초호화 생활 [MBN 뉴스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짝퉁 명품이라고 대놓고 광고해 물건을 팔아온 일당 4명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대부분 수십만 원대로 진품만큼 비싸진 않았는데, 단속을 오랫동안 피하면서 160억 넘는 돈을 벌었습니다. 노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수억 원짜리 스포츠카가 주차장에 들어옵니다. 차 주인은 15억 원이 넘는 고급 주상복합도 갖고 있습니다. 모두 짝퉁 명품을 팔아 번 돈으로 산 것들입니다. 총책 A씨는 공범 3명과 함께 2022년 4월부터 3년 동안 중국에서 짝퉁 옷과 가방 등 7만 7천여 점을 몰래 들여왔습니다. ▶ 스탠딩 : 노승환 / 기자 "이 가방을 중국에서 들여올 때의 가격은 10여만 원이었습니다. 이들은 이 가방을 시중에 30만~40만 원에 팔았습니다." 진품이면 200만 원 상당인 가방을 5분의 1 값에 파니 물건은 사이트에 올리는 대로 팔렸습니다. 이들이 번 돈은 3년간 165억 원. 진품으로 속였다면 시가 1,200억 원어치였습니다. ▶ 인터뷰 : 김재철 / 인천세관 조사국장 "해당 조직은 자체 구축한 온라인 쇼핑몰과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장기간 조직적으로…." 추적을 피하려고 이들은 비트코인 같은 가상 자산을 인터넷 연결 없이 보관하는 일명 '하드월렛'을 쓰기도 했습니다. 세관은 이들이 사들인 주상복합과 스포츠카, 호텔 등 80억 원 상당의 자산을 몰수하려고 처분을 금지했습니다. MBN뉴스 노승환입니다. 영상취재 : 배병민 기자 영상편집 : 이동민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