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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의 호넨지 사찰이 소장하고 있는 동래부 출신 화가 변박의 유마도입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국외 유물 이송 과정을 거쳐 부산박물관에서 공개됐습니다. 화가 변박의 작품뿐 아니라 조선시대 부산의 화가였던 이시눌과 변지한 등의 작품이 부산박물관 국제교류전에서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정은우 / 부산시립박물관 관장: 이 수준의 화가들이 변방의 화가들이 아니라 중앙의 화풍을 가지고 독창적으로 그다음 화풍으로 연결했던 그런 많은 화가를 우리가 확보할 수 있었다. 이 전통이 근대로 현대까지 이어져 부산은 그림의 도시, 예술의 도시, 교육의 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중점적인 도시가 그때부터 형성되었다는 것을 그런 관점에서 그림들을 감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부산박물관 2022년 국제교류전에는 국내·외 소장유물 13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18세기부터 19세기 조선시대 초량 왜관을 통해 수출된 부산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문화적으로 낙후된 변방이라는 인식이 컸던 동래부. 하지만 조선시대 대외교류를 주도했던 부산 출신 작가들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로 부산 시민들에게는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인터뷰: 이성훈 / 부산시립박물관 전시운영팀: 18·19세기에 부산에서는 많은 화가가 존재했었고 또 그들이 활발하게 해외 활동을 펼쳤으며 또 그들이 제작한 작품들을 좋아하고 또 주문하는 그런 집단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박물관에서는 부산 화가들의 작품만을 모아서 전시회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독일과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소장되어 후대에 전해지고 있는 조선시대 부산 화가들의 작품들. 변방에서 꽃을 피운 작품부터 무명의 부산 화가가 그린 작품까지 조선시대 부산 화가들의 작품은 12월 4일까지 부산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CN 뉴스, 공이철입니다. #동래구_연제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