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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유명 팟캐스트에 출연한 일론 머스크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론 머스크 : 제 예측으로는, AI를 두기에 단연코 가장 저렴한 장소는 우주가 될 것입니다. 36개월 이내, 어쩌면 30개월 안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36개월이요?) 적어도 36개월 안에요.] 이를 위해 머스크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에 AI 서버 역할을 할 위성 100만 개를 쏘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영화 그래비티. 아름다운 지구를 감상하던 우주인 2명은 갑자기 날아온 우주 쓰레기와 충돌하면서 재앙을 맞습니다. 원인은 이른바 '케슬러 증후군' 폐기된 위성의 파편이 다른 위성을 치고, 그 파편이 또 다른 위성을 파괴하며 도미노처럼 번지는 연쇄 충돌 현상입니다. 머스크의 계획대로 위성 100만 개가 저궤도에 빽빽하게 들어설 경우, 이런 위험은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위성이 궤도에 올라가기 전 발사 단계에서도 우주 쓰레기 문제가 발생합니다. [조광래 /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 : 인공위성을 올리는 과정에서 우주 발사체나 인공위성 분리 장치에서 나오는 그러한 부품들이 우주 공간을 떠다니면서 인공위성에 충돌하면….] 수명을 다한 위성이 대기권에 재진입할 때 금속 산화물이 대기 상층에 축적돼 오존층 등 환경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지상의 규제와 비용을 피해 우주로 눈을 돌린 머스크의 야망. 기술적·환경적 검증 없이 추진될 경우 인류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YTN 고한석입니다. 영상편집ㅣ이은경 디자인ㅣ정은옥 자막뉴스ㅣ이 선 #YTN자막뉴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