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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호란 병자호란을 겪으며 조선은 결국 청나라의 신하국이 됩니다. 이때 명나라는 뭐하고 있었길래 조선을 돕지 않았을까요? 병자호란 때 명이 후방을 공격해 주었다면 어쩌면 삼전도의 굴욕 따위는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이 시기 명은 조선을 도와줄 형편이 되지 못했습니다. 도움은커녕 자기 앞가림하기에도 모자랐습니다. 명나라 내부는 혼란하였고 전국에서 반란군이 일어났습니다. 그중 가장 큰 세력은 이자성의 군사였습니다. 명이 망하는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가 이자성의 반란입니다. 그럼에도 이자성은 중국인들에게는 관우급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은 이자성의 일생과 명나라가 무너지는 과정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자성은 1606년 산시성 미지현(米脂縣)의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집안도 망해버려 그의 아버지 이수충은 더 이상 농사를 짓지 못하고 역관에 들어가 세금 징수 일을 하며 먹고살았습니다. 명나라 말기 정부는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렸습니다. 때문에 과도한 세금을 부과하게 되었고 세금 걷는 일을 이자성의 아버지가 맡은 것입니다. 백성들은 가진 것이 없었고 위에서는 닦달하니 무척 고달픈 직업이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세금은 걷어야 해서 때로는 무리하게 징수하려다 분노한 농민들에게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징수원은 농민들의 불만과 적대감을 한몸에 받아 언제나 신변의 위협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관료들 사이에서는 하급 직책으로 여겨져 무시의 대상이었습니다. 정말 더럽고 치사하지만 그래도 먹고살기 위해서는 해야 했습니다. 이자성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아버지의 일을 적극 도왔습니다. 아버지는 늘 남자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습니다. "만약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네가 집안의 가장이 되어 가족을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