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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가이버입니다. 오늘은 구멍을 뚫는 공구인 홀소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홀쏘는 구멍(HOLE), 쏘(SAW) 톱이라는 뜻으로 구멍을 낼 때 쓰시는 공구예요. 구매 하실 때는 바이메탈 톱날과 아바가 일체형인 경우가 있어요. 이런 종류가 하나 있고 이런 톱날과 아바가 분리형인 경우가 있어요. 가정에서 한 개 두 개 구매하실 때는 이런 일체형이 편하실 수 있고요 저 같이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아바를 사신 후 이 톱날을 사이즈 별로 여러 개 구매하시는 것이 좀 더 저렴하실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일체형은 사실 때마다 아바를 같이 사시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좀 더 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용법은 이건 일체형이기 때문에 바로 쓰시면 돼요. 나무나 석고보드 이런 거 뚫으실 때는 아주 유용하게 쓰실 수 있죠 그 다음에 이런 바이메탈 톱날에 아바를 끼우시면 됩니다. 보시면 네 개 구멍이 있잖아요 여기 축이 하나 있잖아요. 이 축이 두 개의 구멍에 맞춰서 바이메탈 톱날을 고정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 이렇게 돌리신 후 축이 네 개 구멍 중에 두 개를 맞추셔야 합니다 이쪽에서 보시죠 이쪽 나사 있잖아요 이쪽을 오른쪽으로 돌리셔야 합니다 좀 돌리시면 네 개 중에 두 개가 나오게 됩니다 점점 나오고 있습니다 꽉 조이시면 두 개가 이 SAW를 이렇게 딱 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은 13mm 키레스 척(keyless chuck)에 물리시면 됩니다. 임팩 드라이버에는 물리지 않고요. (별도의 육각용 키레스 척 구매하면 사용 가능) 키레스 척 타입의 드릴에 물리시면 됩니다 SDS PLUS 해머 드릴 비트에도 물리지 않는데요. SDS PLUS용 키레스 척이 따로 나옵니다. (키척도 있습니다. KEY CHUCK, 저렴한 장점이 있음) 그래서, 해머 드릴에도 물리실 수 있겠습니다. 사용법은 이쪽이 천장이라고 치면요 이렇게 돌리다보면 벽지를 찢는 수가 있어요 노하우 중에 하나가 반대로 이렇게 돌려가지고 길을 먼저 내준 후에 다시 이렇게 뚫으시면 좀 더 안전하게 뚫으실 수 있겠습니다 이런 인테리어 공사에서는 벽지 같은 경우 1mm, 2mm 손상 때문에 소비자와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신중하게 작업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뚫기 시작하면 됩니다 뚫으실 때는 제가 예전에 석고보드나 텍스보드 이런 것을 임팩으로 간단히 뚫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손목이 드릴과 함께 돌아가는 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손목을 다친다고 그러죠. (킥백 현상, kickback) 그 다음에 드릴이 이렇게 해서 손목이 꺾이다 보면 드릴을 놓쳐서 바닥이나 벽이 찍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이런 드릴에는 사이드 핸들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사이드 핸들을 왼손으로 견고하게 잡고, 이렇게 돌리셔야 안전 사고를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쭉 뚫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요즘은 새 아파트 같은 경우 천장 위에 스프링클러(sprinkler)나 공조 시설 에어컨 배관 등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스프링클러 타공하는 사고들이 되게 많더라고요 요즘 매입등에는 3인치 매입등 많이 하시는데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이 센터 드릴 비트의 길이(length)가 있잖아요? 옆에서 보시면 제 것은 좀 짧아요 근데 이게 단점이 뭐냐면 이 센터들이 비트가 짧기 때문에 이 센터를 이렇게 보실 때 옆에서 빼꼼히 보셔야 돼요 그래서, 센터 드릴 비트를 긴 걸로 바꾸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긴 걸로 바꾸시면 작업은 편리하나 이것이 천장을 뚫고 스프링클러를 뚫어서 누수 사고가 있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타공하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봤어요 석고보드가 약 9.5mm, 12.5mm 정도 되는데요. 13mm 정도에 톱날에서 이쪽까지 테이프를 붙이거나 사인펜으로 두껍게 표시를 하세요 그래서 쭉 타공하신 다음에 옆에서 빼꼼히 보셔서 13mm 정도 되시면은 이제 이걸 빼세요 이제 거의 다 뚫린 거예요 그래서 뚫렸으면 좋고 안 뚫렸으면 그때는 이렇게 주먹으로 탕탕탕 쳐서 그것을 천장 위로 빼내는 그런 방법이 가장 안전하신 것 같아요 그냥 무턱대고 힘 좋아서 그냥 사이드 핸들 잡고, 그냥 퍽 뚫어버리면 그 위에 스프링클러나 뭐 다른 전선 이런 것이 다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에 거기에 뚫으시면 호떡 같이 생긴 부재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부재는 나중에 구멍을 메우실 때도 있거든요 천정 위에다가 올려놓고 나중에 혹시 보수하실 때 다시 끼워서 퍼티 작업을 해서 또 보수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하시다 보면 동그란 마감재가 여기 딱 붙게 돼요 이걸 꺼내야 하는데 손잡이가 없으니까 꺼낼 수가 없죠 그래서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보통 이 옆에 보시면 일자 홈이 있어요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꺼냅니다 이게 되게 힘들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게 이쪽입니다 이쪽을 위에서 이렇게 누르시면 됩니다 구멍이 좀 작을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 '세양정공' 제품인데 구멍이 좀 작아요 그래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십자일자 드라이버 많이 쓰시는데 불편하시잖아요 좀 더 크게 나왔으면 좋았는데요. 그래서, 구멍을 스텝드릴비트, 코발트 비트로 키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mm~14mm 정도) 여기는 옆면도 이렇게 일자로 파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면이 너무 불편해요 그 다음에 방법이 하나 또 있는데 이런 부재가 있으면 일자 홈이 너무 불편하다 그러시면은 피스가 있습니다 여기 하나 박고, 여기 하나 박으세요 그러면 이제 피스가 이렇게 두 개가 나오겠죠 그래서, 피스 2개를 잡고, 한쪽 한쪽씩 빼시면은 이런 부재를 빼실 수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홀소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좀 더 의견을 제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홀소 #홀쏘 #구멍 제목 : Mist in SunShine 아티스트 : BLUE TUNE MUSIC Youtube : • Виде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