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비연(悲戀) - 닿을 수 없이 애 닳아서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비연(悲戀) '비연'은 '풀하우스', '경성스캔들', '부활' 등의 OST를 작곡한 음악감독 '지평권'이 '짝패' OST를 통해 우리 전통 민요 가락과 서양 악기의 선율이 섞인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곡을 만들었는데, 이는 지평권 음악감독이 추진 중이던 다울프로젝트(국악의 세계화) 일환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성악과 창이 참으로 절묘하게 조화롭고 우리말이 너무 예쁘고 애절하게 다가온다. ■ '비연(悲戀)' - 임도연 작사, 지평권 작곡 달보드래한 동살에 안다미로 님그리워 사무치도록 섬섬한 님의 모습 그리네 달구비에 젖을까 까치놀에 흐를까 윤슬에 애닳는 마음(아~~ 나의 사랑) (반주) 이 내마음 다하여 보아도 닿을 수 없는 사람 고이고이 담아놓은 숫눈길 같은 사랑 추억으로 남아 가슴 깊이 흐르네 구름발치 아라만치 닿을 수 없이 애 닳아서 짧은 인생 흐놀다가 다음 생에 기약하오니 (반주) 구름발치 아라만치 닿을 수 없이 애닳아서 짧은 인생 흐놀다 다음 생에 기약하오니 꽃보라가 흗날리는 봄이 오면 만나려나(만나려나) 짧은 인생 흐놀다 다음 생에 온새미로 만나지려나 • 달보드래: 달보드레하다(약간 달큼하다) • 동살: 새벽 동이 틀 때 비치는 햇살 • 안다미로: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은 • 달구비: 빗발이 아주 굵게 쏟아지는 비 •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 구름발치: 구름에 맞닿아 보일 만큼 먼 곳 • 아라만치: '아라'는 '바다'의 순우리말로 잘못 알려진 말이라고 함 • 온새미로: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출처] 보석같은 우리말 가사, 드라마 '짝패(2011)' OST - 비연(悲戀)/고진영 & 정주희|작성자 장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