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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최대 외교 치적으로 내세워 온 한미동맹 강화와 한미일 협력. 하지만, 12·3 비상계엄 사태 뒤 한미간 기본적인 소통마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조태열 외교장관은 계엄선포 당일 밤 골드버그 주한 미국대사가 건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미국 이익을 우선시하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세계 각국이 자국의 이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황에서 리더십의 혼란으로 한국이 적절한 대응을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성기영/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여야가 지금 외교 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초당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어 보이고요. 한미 동맹의 관리,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와의 채널을 확보하는 것을 국정의 최우선 순위로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탄핵 가결 뒤 조태열 외교장관, 김홍균 외교 1차관이 각각 미국, 일본 대사를, 정병원 차관보는 중국 대사 대리를 만나 정부의 외교정책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트럼프 #외교부 #미국 (취재 : 안정식, 영상편집 :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