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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에 이는 江 - 낙동강(봉화군) [길 위의 작가 김주영의 로드다큐 江] 2011년 4월 14일 방영 ‘이’는 둘, ‘나리’는 옛말로 개천을 뜻합니다. 두 개의 물줄기가 만나는 곳, 그래서 이나리입니다. 남해로 흘러가는 낙동강은 태백을 시점으로 봉화에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태백에서 봉화로 들어 천을 따라 내려오면, 철길과 나란히 선 승부역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봉화는 경상북도 최북단이자 낙동강의 최상류에 자리한 땅입니다. 백두대간의 장엄한 능선과 서울 면적의 두 배에 이르는 광활한 자연, 그리고 열목어가 사는 물과 영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청량산까지 자연과 문화가 겹겹이 쌓인 고장입니다. 청량산 곳곳에는 퇴계 이황의 발자취가 스며 있고 물은 쉬지 않고 흐르며 사람에게 쉼을 내어줍니다. 이 길에서 강은 단순한 물줄기가 아니라 머무르고, 이어주고, 다시 흐르게 하는 삶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낙동강 #봉화군 #이나리 #합강 #백두대간 #청량산 #승부역 #강 #상류 #김주영 #길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