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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산 수산물이 이제는 냉동이 아닌 생물 그대로 전국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항공직송 체계가 도입되면서 제주 수산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시내 한 수산물 가공업체. 이른 아침부터 작업장 안은 손질된 갈치를 포장하느라 분주합니다. 작업자들은 생갈치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진공 포장하며 익일 배송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냅니다. [ 브릿지 이정훈기자 ] "이 업체가 생산·판매하는 갈치입니다. 그동안은 냉동 형태로 납품해왔지만 보시는 것처럼 생물로 포장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빠진 이유는 최근 한 유통업체가 제주산 수산물에 대해 항공직송 새벽배송 체계를 도입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제주 수산물은 대부분 배편을 이용해 다른지방으로 운송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신선도 유지가 어려워 냉동 형태로 판매되는 경우가 많았고 생물 유통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항공직송이 가능해지면서 새벽 경매에서 당일 손질과 오후 항공편을 통해 다음날 새벽 배송이라는 새로운 유통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전화인터뷰 00 유통업계 관계자 ] " 항공기와 전국 30개 지역에 100개 이상 물류 인프라를 운영 중인 쿠팡 시스템을 항공과 결합한 방식으로 전국 고객들에게 싱싱한 수산물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제주 어민과 중소 수산물업체의 소득 증대를 지원할 수 있는 윈윈 정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 냉동이 아닌 생물 그대로 전국 소비자에게 판매되기 시작한 지 한달째 현재는 전체 판매량의 10% 수준이지만 꾸준히 주문이 밀려오며 내년에는 큰 상승폭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요가 늘면서 새로운 가공공장을 새로 짓고 직원도 15명 추가 고용을 진행중입니다. [인터뷰 문성익 / 창해수산 대표 ] " 많은 소비자들이 신선하게 배송된 갈치를 좋아하고 계십니다. 또 주문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해서 앞으로 이 부분들이 많이 홍보가 된다면 주문량은 굉장히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 제주 앞바다에서 잡힌 수산물이 이제는 냉동 없이 생물 그대로 전국 식탁에 오를 수 있는 시대. 새로운 유통 방식이 제주 수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뉴스제보 : 070.8145.7766 / 064.741.7766 ▶ 카카오톡 : KCTV뉴스7 #제주시_서귀포시 #뉴스 #kctv제주 #수산물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