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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국 의사 총파업 D-1...의·정, 물밑협상 계속 / YTN 4 года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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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국 의사 총파업 D-1...의·정, 물밑협상 계속 / YTN

[앵커] 대학병원부터 동네 의원에 이르기까지 전국 모든 의사가 사흘간 업무에서 손을 떼는 2차 전국 의사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 국무총리와 의사협회 대표단 면담 이후 정부와 의료계는 곧바로 실무협의에 착수했고, 오늘도 물밑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부장원 기자! 의협 주도 2차 총파업이 내일입니다. 정부와 의료계,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데 상황이 어떻습니까? [기자] 어제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와 의사협회 대표단과의 면담 후, 저녁 늦게 보건복지부와 의협 간의 실무협의가 열렸습니다. 쟁점인 4대 의료정책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고 코앞으로 다가온 의료계 총파업을 막기 위해 서두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결론은 내지 못했습니다. 김대하 의협 대변인은 오늘 YTN과의 통화에서 실무협의에서 일부 진전은 있었지만 결과물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이라도 파업 철회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엔 의협의 협상 요구안에 근접한 안이 나오면 당연히 철회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막판 극적인 타협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물밑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의협은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4대 의료 정책 '철회'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반면, 정부는 정책 철회는 안 되며, 대화를 통해 우려 사항들을 보완해 가자는 입장입니다. 아직 타결 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어느 한쪽의 양보가 없다면 내일 2차 총파업은 예정대로 강행될 전망입니다. [앵커] 이번 파업에는 대학병원부터 동네병원까지 의사 전 직역이 참가하죠. 만약 강행된다면 파장이 클 것 같은데요? [기자] 네, 말씀하신 것처럼 2차 파업이 강행된다면 앞서 두 차례에 걸친 의료계 집단행동보다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일 전공의 집단휴진이나 14일 전국의사 1차 파업은 기간이 단 하루에 그쳤던 반면, 이번 2차 파업은 기간도 사흘로 길고 참가자 범위도 개원의뿐 아니라 전공의와 전임의, 봉직의까지 의사 전 직역으로 넓어졌기 때문입니다. 앞서 1차 파업 때 사전에 휴진을 신고한 의원은 전국 3만3800여 곳 가운데 32.6%였는데요. 당시 전국 대학병원 등 대형병원은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됐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다를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전공의들의 공백을 메꿔왔던 전임의들도 파업에 참여한 데다, 전공의나 전임의들 모두 파업 이후 바로 복귀하지 않고 기한 없이 단체행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정부는 애초 전공의들의 파업에 업무개시명령 발동 가능성을 시사해 강경 방침을 예고했는데 오늘은 브리핑을 통해 신중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의협과 계속 대화 중인 만큼 업무개시명령을 거론하는 건 현 시점에서 적절치 않다며 지방자치단체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료·진료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이미 주요 대형 병원에서 진료 차질이 시작돼 우려가 큽니다.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전공의들의 경우 일부 코로나19 관련 진료에 복귀하기로 했는데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틀 전 정세균 총리와 면담에서 파업은 유지하되 각 병원을 통해 필요 인원을 파악한 뒤, 일부가 코로나19 업무에 파견될 거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자원봉사 형식으로 선별진료소 업무를 돕는 건데 전담팀으로 각 병원과 보건소가 요청을 하면 수요에 맞게 파견하는 식입니다. 정부는 전공의들이 선별진료소뿐 아니라 응급실, 중환자실 업무까지 맡아줄 것을 바라고 있어 온도 차가 역력합니다. 이런 가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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