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에티카 (스피노자) /이성으로 파악한 필연성 속에서 피어나는 진정한 자유, 삶을 긍정하는 자를 위한 최고의 고전.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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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바뤼흐 스피노자가 1677년 사후에 익명으로 출간한 철학적 주저로, 그의 철학적 사유 전체를 집대성한 가장 중요하고도 독창적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유클리드 기하학의 방식, 즉 정의(Definitions), 공리(Axioms), 정리(Propositions), 증명(Demonstrations) 등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특합니다. 신, 자연, 정신, 감정, 인간의 자유와 행복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와 사상을 통일된 형이상학적 체계 속에서 탐구하며, 범신론적 세계관과 엄격한 결정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진정한 자유와 지적인 사랑(Amor intellectualis Dei)을 획득하는 길을 제시합니다. 📚주요내용: 『에티카』는 다섯 부분(Part)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신에 관하여: 신과 자연을 동일시하는 범신론을 주장합니다. 신은 유일하고 무한하며 영원한 실체(Substance)이며,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의 속성(Attribute) 또는 양태(Mode)입니다. 정신(영혼)의 본질과 기원에 관하여: 인간의 정신은 신의 무한한 속성 중 '사유(Thought)'라는 속성의 한 양태이며, 육체와 정신은 서로 독립적이지만 병행하는 관계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심신 평행론). 감정의 기원과 본성에 관하여: 인간의 모든 감정은 세 가지 근본적인 정념, 즉 욕구(Desire), 기쁨(Joy), 슬픔(Sorrow)에서 파생되며, 감정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의 예속에 관하여: 정념에 지배당하는 상태를 '예속'으로 규정하고, 정념에 대한 무지나 수동적인 복종이 인간의 불행과 무능력의 근원임을 논합니다. 인간의 자유에 관하여: 이성적 인식(제3종 지식)을 통해 감정의 필연성을 이해하고 수동적인 정념을 능동적인 행위로 전환할 때 진정한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궁극적인 자유는 신을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지적인 사랑(Amor intellectualis Dei)'을 통해 완성됩니다. 📚원제: Ethica, ordine geometrico demonstrata (기하학적 질서로 증명된 윤리학) 📚출판연도: 1677년 (사후 익명 출간) 📚저자: 바뤼흐 스피노자 (Baruch Spinoza) 📚분야: 철학, 형이상학, 윤리학, 합리론, 고전 📚특징: 유클리드의 기하학적 형식을 차용하여 철학을 서술한 유일무이한 책입니다. 이는 감정이나 신앙이 아닌 엄밀한 이성을 통해 도덕적 진리를 증명하려는 스피노자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성적 필연성을 통한 자유의 획득이라는 그의 주장은 이후 라이프니츠, 괴테, 헤겔 등 근대와 현대의 수많은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서양 철학의 가장 중요한 고전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