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나는 왜 설교하는가? 또 예배하는가? Why preach? Why worship?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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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설교와 예배는 늘 기쁨이자 짐이었습니다. 슬픔 없는 기쁨이 없듯이, 부담 없는 사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은 짐을 덜게 하고 바른길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사람들은 축제를 좋아합니다. 카니발의 어원은 성경에서 출발합니다. 카니발(Carnival, 사육제)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화려하고 열정적인 축제 중 하나입니다. 이 단어는 '고기여, 안녕(Carne Vale)', 즉 라틴어 carne(고기)와 vale(안녕)이 합쳐진 것입니다. 금욕 기간에 들어가기 전, 고기에게 작별 인사를 고하며 마음껏 즐기는 축제라는 뜻입니다. 성대한 방글라데시 축제인 이드 알 아드하(Eid al-Adha), 곧 "희생의 축제"의 유래는 아브라함의 제사에서 출발합니다. 그들은 제물을 가족과 친지와 이웃들에게 각각 3분의 1씩 나눕니다. 대부분의 제사는 먹는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제물을 차려 놓고 참여자들이 즐기고 나눕니다. 유교의 제사에서도 후손들이 먹고 마십니다. 축제는 먹고 마시며 유흥을 즐기는 것이고, 구약의 제사도 죄를 사하기 위해 동물이나 곡식을 드리는 예법입니다. 신약의 예배는 더 진일보한 것이며 완전한 예식입니다. Worship은 영원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독일어 'Gottesdienst(고테스딘스트)'는 Gott(하나님) + s(소유격 접미사) + Dienst(봉사/섬김/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톨릭 강세 지역의 개신교인들은 미사(Messe)가 아니라 개신교회 예배를 'Culto(쿨또)'라고 합니다. 이는 '경작하다', '거주하다'라는 창세기의 의미입니다. 예배를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밭을 정성을 다해 일구고 가꾸는 거룩한 노동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께서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성령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제사를 완성하시어 새로운 영(Spirit)으로 교통하게 하셨습니다. 진리는 모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말씀입니다. 욥은 자녀들을 위한 예배를 드리다가 나중에 친구들을 위한 용서와 샬롬의 제사를 드렸고, 하나님은 욥에게 더 많은 자녀와 복으로 축복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약속의 자녀들은 세상에 충만해졌습니다. 우리의 가치 있는 워십은 사람의 정성스런 준비만이 아니라, 하늘의 선물로 더 넘쳐납니다. 숫양이 아니라, 독생자의 성령이 함께합니다. 우리의 예배는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롬 12:1), 곧 영적 예배입니다. 베드로도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영적인 제사를 드리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십시오." (베드로전서 2:5). 지금도 죄로부터 구원의 예배는 계속됩니다. 호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