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쟁의 끝은 누가 결정?…미-이란, 서로 “내가 끝낸다” [9시 뉴스] / KBS 2026.03.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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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속에 미국과 이란의 설전도 치열합니다. 서로 자기 손에 전쟁의 끝이 달려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의도를 워싱턴 김성수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쟁이 곧 끝날 거라고 했던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관련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반미 성향의 모즈타바가 이란 정권을 유지해도 승리를 선언할 수 있냐는 말에 트럼프의 답은 모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 국가의 지도자들과 방금 대화를 나눴고, 그들은 이런 것을 본 적 없다고 했습니다."]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아도 군을 철수할 수 있냐는 물음에도 답하지 않겠다 했습니다. 다른 인터뷰에선 전쟁은 잘 진행 중이라며, 자신이 끝내고 싶을 때 언제든 끝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종전의 조건은 숨기고 전력 우위를 강조하며, 이란과의 협상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란군은 세계 경제를 파괴하고 미군 역량을 마모시키는 장기 소모전을 각오하라고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가 제안한 휴전안을 이란이 거절했단 보도도 나왔습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 측 부담이 더 크다고 판단하는 걸로 보입니다. [에브라힘 졸파가리/이란 합동사령부 대변인 : "전쟁은 너희(미국·이스라엘)가 시작할지 모르나, 그 끝은 우리가 결정한다."] 이스라엘은 전쟁에 시간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종전 압박을 받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내려고 해도 공동 작전 중인 이스라엘이 동의할지는 미지숩니다. 워싱턴에서 KBS 뉴스 김성숩니다. 촬영기자:박준석/영상편집:사명환/자료조사:조서윤/그래픽:김정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중동사태 #미국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