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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바다표범, 바다코끼리, 바다사자는 어떻게 구별할까? 어느 날 어떤 사람이 갑자기 여러분께 다가와서 물개, 바다표범, 바다사자, 바다코끼리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묻는다면 여러분들 대부분은 쉽게 대답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리봐도 그게 그거처럼 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역시나 각 개체마다 갖고 있는 고유의 특성이 있기 때문에 각각의 이름을 붙여 분류를 해놓은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오늘은 각 개체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고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바다코끼리입니다. 바다코끼리에게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송곳니입니다. 코끼리의 상아처럼 길쭉하게 돌출되어있어서 이것만 보더라도 쉽게 구별이 가능합니다. 대체로 몸이 다른 기각류에 비해 매끈하지 않고 주름져있으며 크기도 이름처럼 정말 큰 편입니다. 또한 두부에 귓바퀴가 나와있지 않고, 앞다리로 상체를 세우는 것이 가능합니다. 바다코끼리는 주로 북극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다음 바다표범은 송곳니가 나있지 않고 바다코끼리와 마찬가지로 귓바퀴또한 나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표적으로 앞다리가 뒷다리에 비해 발달이 덜 되어 있어 앞다리로 상체를 일으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거기에다가 몸이 통통하기까지 해서 뭍에서 이동하는 것에 꽤 어려움이 있어서 배를 통통 튕기면서 보행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대신 물 속에서는 뒷다리의 힘이 제법 강해서 수영을 잘한다고 하네요. 또한 기각류 중에서도 몸집이 작은 편입니다. 바다표범은 우리나라 백령도나 동서남 해안 전역에서 드물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물개는 바다표범 바다코끼리와 달리 귀가 잘보입니다. 털색깔은 대체로 검은편이며 바다표범과 달리 앞다리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상체를 일으킬 수 있고 뭍에서 보행을 잘 합니다. 물개는 심지어 뒷다리로도 일어섭니다! 물개는 그만큼 다른 기각류보다 육지에서의 활동이 능해서 많은 서커스 공연의 주연이 되기도 하였죠. 바다사자와 대체로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물개가 바다사자과에 속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다사자입니다. 바다코끼리는 코끼리처럼 상아가있고, 물개는 개처럼 생기기라도 했는데 바다사자는 대체 어딜봐서 사자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의문입니다. 사자처럼 갈기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우선 바다사자는 전반적으로 물개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물개와 마찬가지로 귓바퀴가 있지만 작은 편이며 몸크기는 물개보다 큰 편이라고 하고 털이 검은색인 물개와 달리 갈색빛을 띕니다. 또한 바다사자는 동해안과 독도에도 서식하고 있다고 하는데 멸종위기에 처해있어 아쉽게 목격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바다사자가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인간들의 무차별한 남획때문이였다고 하네요. 독도에는 물개와 비슷한 강치라는 생물도 살았었는데 강치또한 무분별한 남획으로 독도에서 멸종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남획 문제는 비단 바다사자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모든 생물들과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심각성을 알고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영상 유익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