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대전·충남 초대 통합시장 누가 될까?…보폭 넓히는 후보들 / KBS 2026.01.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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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본격 추진되면서 초대 통합시장을 노리는 후보들의 보폭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행정통합이 되면 유권자 수가 3백만 명까지 늘면서 역대급 선거가 치러지게 되는데, 유례없는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이정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대전 서구 출신 장종태 국회의원이 충남도청에서 공약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행정통합이 가져온 이례적인 모습으로 대전 쏠림을 우려하는 충남 민심을 의식했습니다. [장종태/더불어민주당 의원 : "(충남) 서북부권이 절대 홀대 받지 않는, 같이 발전하는 지역이 될 것입니다."] 허태정 전 대전시장도 충남 연고를 앞세운 현수막을 충남 15개 시군에 내걸고 얼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허태정/전 대전시장/지난 6일 : "충남이 품고 대전이 만든 허태정입니다."] 아예 출마 선언 단계부터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는 공약을 내거나, [장철민/더불어민주당 의원/지난 9일 : "저 장철민은 그동안 메가 충청의 설계도를 묵묵히 그려왔습니다."] 지역 연고를 내세워 통합시장으로서의 강점을 부각하려는 시도도 부쩍 늘었습니다. [이장우/대전시장/지난달 24일 : "저는 대전에 정치적 연고가 있지만 제 뿌리가 홍성·청양입니다."] 아직, 법정 선거구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후보가 행정통합을 기정사실화하면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실제 통합이 되면 대전·충남은 유권자만 3백만 명, 선거운동 지역도 대전 5개 자치구와 충남 15개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대전·충남 초대 통합시장이라는 정치적 의미도 적지 않아 기존과는 전혀 다른 체급으로 선거가 치러지고 조직력과 자금력을 총동원하는 역대급 승부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우상호 정무수석이 최근, 청와대 차출설에 선을 그었지만 강훈식 비서실장의 출마 여부도 여전히 선거판을 흔들 변수 중 하나입니다. 찬반 논란 속에도 빠르게 추진되는 행정통합과 함께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도 불확실성 속에 요동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촬영기자:신유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대전 #충남 #통합시장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