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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값은 고작 50만 원이었습니다." 살기 위해 이름을 7번 죽이고, 2천 번 넘게 거짓말을 해야 했던 한 여자의 처절한 생존 기록. 1997년 압록강의 살인적인 추위와 총구 앞에서도, 중국 공안의 서늘한 취조실에서도 저는 살아남아야 했습니다. "걸리면 바로 공개처형이다." 품속에 언제든 삼킬 수 있는 독약을 품고 국경을 넘었습니다. 보위부 간부의 딸로 태어났지만, 살아남기 위해선 철저히 유령이 되어야 했습니다. 지순이, 채미란, 박민영... 10년 동안 7개의 가짜 신분증으로 바꿔가며 제 진짜 이름을 지웠습니다. 라오스 정글 한복판에서 가족이 체포되었던 절체절명의 순간, 기적처럼 나타난 '파란 눈의 천사'는 누구였을까요? 이것은 영화가 아닙니다. 죽음의 문턱을 넘어 자유를 찾은 탈북민 이현서 님의 충격적인 실제 상황입니다. 📜 영상 타임라인 00:00 압록강을 건너던 그날 밤의 비명 03:20 신분증만 7개? 유령으로 산 10년 08:45 인신매매단에 팔려갈 뻔한 위기 12:30 라오스 감옥에서의 기적적인 만남 15:50 "제 이름은 이현서입니다" 눈물의 TED 강연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지금도 어둠 속에서 빛을 찾고 있을 수많은 '현서'들을 위해 이 영상을 바칩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온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데 큰 힘이 됩니다. #탈북 #북한실상 #이현서 #충격실화 #탈북스토리 #북한 #인신매매 #압록강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