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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날짜 요일: 3월 19일 목요일 2) 매일성경 본문: 요한복음 14:1-14 3) 제목: 떠남으로 열리는 길 4) 본문 주해 *1-4절: 거처를 예비하러 가심*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과 떠남을 앞두고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 제자들에게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따뜻하게 위로하십니다. 주님의 떠남은 제자들을 홀로 버려두는 단절이 아니라, 그들이 영원히 거할 처소를 예비하기 위한 구원의 여정입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거처는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과의 친밀하고 온전한 관계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이 친히 목적지이자 길이 되셔서 제자들을 이끄실 것이기에 불안해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훗날 주님이 다시 오셔서 제자들을 영접하신다는 약속은, 성령을 통해 우리 삶 속에 영으로 함께하시겠다는 임마누엘의 선포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마침내 하나님 품에 온전히 안기어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됨을 뜻합니다. *5-7절: 길, 진리, 생명 되신 주님* 제자들을 대표하여 도마가 주님이 가시는 길을 알지 못하겠다고 답답함을 토로하며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선언하시며, 자신만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임을 명확히 밝히십니다. 길이신 주님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고, 진리이신 주님 안에는 죄와 사망에서 벗어나는 참된 자유가 있습니다. 생명과 진리는 오직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믿고 신뢰할 때만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인간의 종교적인 열심이나 노력으로는 결코 거룩하신 하나님께 다다를 수 없으며, 오직 예수님을 통과할 때만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주님은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우리의 영혼을 이동시키는 유일하고도 완전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8-14절: 아버지를 보이심과 더 큰 일*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요청하자,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말씀하시며 영적 무지를 일깨우십니다. 예수님과 아버지는 상호 내주하시는 완전한 하나이시며, 예수님의 모든 말씀과 사역은 곧 아버지의 뜻과 역사입니다. 따라서 진리이신 예수님을 아는 것이 곧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아는 것입니다. 나아가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자가 주님이 하신 일을 할 뿐만 아니라 '더 큰 일'도 능히 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 구속을 완성하시고 성령을 보내시어, 제자들이 만방으로 흩어져 복음을 전파하는 세계적인 사역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할 때 주님이 친히 이루어주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눈부시게 드러내실 것입니다. 5) 묵상 *• 주께서 떠나셔야 하는 이유* 예수님의 떠남은 죽음으로 인한 단절이 아니라 제자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온전히 인도하기 위한 거룩한 구원의 과정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심으로써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는 온전한 거처가 비로소 예비되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떠남조차도 결국 우리에게 빛의 사귐을 선물하시려는 가장 유익한 결정임을 신뢰해야 합니다. 당장 절망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에도 나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길과 진리, 생명 되시는 분* 우리는 헛된 세상의 지식으로 구원의 목적지를 찾으려 하지만,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십니다. 예수님이 없는 길은 진리가 부재한 방황이며, 그 결말은 무질서와 사망의 권세에 갇히는 것입니다. 길 되신 주님을 온전히 따를 때 참된 진리 안에서 자유를 얻고, 영원한 생명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게 됩니다. 막막하고 두려운 인생길에서 생명의 통로이신 주님의 자취를 묵묵히 따라가야 합니다. *• 아버지를 알리고 보이신 분* 빌립은 생명의 주님을 곁에 두고도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요구하며 시공간에 갇힌 영적 무지함을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하나님은 막연한 관념 속에 계신 분이 아니라 친히 육신을 입고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삶과 순종 속에 생생하게 계십니다. 예수님과 아버지는 하나이시기에, 예수님을 믿고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이미 하나님 아버지를 뵙고 아는 자입니다. 헛된 기적을 구하지 말고 내 곁에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야 합니다. *• 강한 믿음을 요청하시는 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주님과 아버지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강한 믿음을 간곡히 요청하십니다. 이 굳건한 믿음이 있을 때 우리는 성령을 통해 주님이 하신 일을 넘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더 큰 일을 감당하게 됩니다. 이 영광스러운 사명은 우리의 능력이나 지혜가 아니라, 오직 응답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성취됩니다. 성령의 권능을 덧입고 영혼을 살리는 역동적인 증인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6) 적용 *• 주께서 떠나신 참된 목적을 굳게 신뢰하라* 내 삶에 고난이 닥치고 주님의 침묵이 길어질 때도 결코 근심하거나 절망의 두려움에 빠지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 영원한 거처를 예비하시는 주님의 크신 사랑과 선하신 섭리를 온전한 믿음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성령으로 내 안에 임마누엘 하시는 주님과 날마다 친밀한 빛의 사귐을 가지며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 오직 길과 진리, 생명 되신 주님만 따르라* 나의 종교적 열심이나 세상의 헛된 지식으로 구원에 이르려는 어리석은 영적 교만을 십자가 앞에 완전히 내려놓습니다. 어둠에서 생명으로 인도하는 유일하고도 완전한 길이신 예수님만을 나의 참된 구원자로 굳게 붙잡습니다.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며 죄의 속박을 끊어내고 영원한 생명의 기쁨을 누리는 거룩한 삶을 살아갑니다. *• 아버지를 온전히 드러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라* 빌립처럼 신비한 기적이나 허상을 구하지 않고,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속에서 아버지의 마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내 삶의 모든 말과 행실이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세상에 선명히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세상 속에서 사랑과 순종의 삶을 실천함으로 우리와 동행하시는 아버지의 영광을 온전히 증거합니다. *• 강한 믿음으로 기도하며 더 큰 일에 도전하라* 내 능력의 한계를 묵상하지 않고,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구하면 친히 응답하시고 이루어주실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 내가 속한 삶의 자리에서 이웃을 살리고 복음을 전파하는 역동적인 증인의 사명을 감당합니다. 온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위대한 선교의 역사에 나의 기도가 귀하게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7) 기도 주님, 십자가의 떠남으로 영원한 거처를 예비하시고 영적인 불안과 두려움에서 저를 구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제 안에 임마누엘로 오신 주님과 늘 빛의 사귐을 누리게 하옵소서.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기도하여, 세상을 살리는 더 큰 일을 감당하는 신실한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