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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 대안이 마사토?…흙 운동장 복귀에 우려도 [앵커] 최근 학교 우레탄 트랙에서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자, 일부 교육청은 관내 학교에 우레탄을 마사토로 교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흙 운동장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경기도 한 학교의 우레탄 트랙이 회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레탄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되자, 학생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부직포로 덮은 겁니다. '우레탄 공포'가 커지자, 일부 교육청은 관내 학교 우레탄 트랙을 마사토로 교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하지만 10년 전 흙운동장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우재 / 경희중학교 교사] "마사토에 대해 아이들이 깨끗하지 않은 것 때문에 거부감이 생길 겁니다. 주기적인 철저한 관리가 안될 것이기 때문에 하자 보수 비용이 더 많이 들 것입니다. 저는 납득이 안됩니다." 마사토는 비가 왔을 때 배수가 잘 안되고 기생충이 나올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옥정선 / 용인시 수지구] "아이들이 흙을 만질 때 먼지나 세균이 묻을 가능성이 훨씬 많고 그로 인해 건강도 걱정되고요, 체육시설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아…" [전용배 / 단국대학교 교수] "최근에는 친환경제품이 많이 나와있기 때문에 마사토와 더불어서 학교의 선택에 따라서 친환경 우레탄이나 인조잔디 등도 동시에 같이 설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 년 후를 내다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학생들의 건강도 지키고, 미래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정선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