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Seoul Museum of Art | 《일렉트릭 쇼크》 | 참여 작가 인터뷰 - 송예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북서울미술관 #일렉트릭_쇼크 ⠀ ⚡송예환 Song Yehwan⚡ ⠀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일렉트릭 쇼크》의 참여 작가 송예환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 송예환은 오늘날 인터넷과 사용자 사이의 관계, 그리고 그 구조적 변화를 탐구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열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이 실은 한정된 정보와 사람들만이 포함되는 일종의 소용돌이(whirlpool)와 같은 폐쇄적 구조임을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작가는 이 인터넷 담론에 포함되지 못한 채, 전기나 디바이스, 하드웨어와 같은 기본적인 자원이 부족하여 인터넷에 접근할 수 없는 이들, 이른바 ‘전기의 소수자들’이 존재하는 현실에 주목합니다. 전시에 선보이는 두 작품은 전시장 천장과 바닥에서 서로 마주보듯 연결된 구조로 설치되어, 제한된 전력의 조건 속에서 담론이 형성되고 다시 닫혀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 송예환의 작품은 오는 3월 22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 Song Yehwan explor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ternet and its users today, as well as the structural transformations that shape it. In this exhibition, the artist reimagines the World Wide Web as a kind of “whirlpool” that contains only certain users and limited forms of information. The work highlights those who are unable to access the internet—referred to by the artist as “electrical minorities.” Installed so that they face one another across the ceiling and the floor of the exhibition space, the two works visualize how discourse forms and gradually closes under conditions of limited electrical power. ⠀ ⠀ 영상: 소농지 Video: sonongji ⠀ ⠀ ══ 《일렉트릭 쇼크》 𝙀𝙡𝙚𝙘𝙩𝙧𝙞𝙘 𝙎𝙝𝙤𝙘𝙠 2025. 12. 4. (목) - 2026. 3. 22. (일)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전시실 1·3 교각들, 김우진, 박예나, 송예환, 업체eobchae ⠀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일렉트릭쇼크 #교각들 #김우진 #박예나 #송예환 #업체eobchae #LineofPiers #KimWoojin #ParkYena #SongYehwan #eobchae #ElectricShock #BukSeoulMuseumofArt #SeoulMuseumof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