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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레오 14세에 의해 서울대교구 새 보좌주교로 임명된 최광희 주교가 7월 9일 서울대교구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최 주교는 주교 임명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당혹스러운 마음이 크다”고 답했습니다. 이어 동료 사제들에게는 늘 죄송한 마음뿐이라며 겸손한 입장을 전했습니다. 한국 주교단 중 최연소 주교로 임명된 최광희 주교는 청년 사목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으며, 문화홍보국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에 대한 의견도 밝혔습니다. 사제서품 성구인 탈출기 3장 12절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를 마음에 품고 있다고 전한 최 주교는, 신자들의 삶이 자신을 사목자로 키운 원동력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간담회에 앞서 전임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 최 주교는, 염 추기경으로부터 축하 인사와 함께 성경을 선물로 받았으며 “주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는 격려도 전해들었습니다. #서울대교구 #최광희 #보좌주교 #기자간담회 #가톨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