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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공천에서 배제된 김영환 지사가 항의의 뜻으로 삭발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의 다른 출마자들도 공천관리위원회를 성토하며 공천 파동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다음 주 경선을 치르는 민주당에서는 출마자들이 연일 난타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김영환 지사가 SNS에 올린 머리를 깎는 영상입니다. 자신을 컷오프 할 수 있는 건 충북도민뿐이라며 항의의 글도 올렸습니다. 짧은 머리로 기자실을 찾은 김 지사는 당에 서운한 감정을 드러내면서도 상황을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SYNC ▶ 김영환 충북지사(국민의힘) "저에 대한 탄압이 절대적인 다수 국민들의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면에서 저는 승리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구속영장 청구 등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며, 직원들에게 도정을 당부하는 이른바 '작별식'도 가졌습니다. 다른 출마자들도 공관위의 결정을 성토하고 나섰습니다. 윤희근 예비후보는 사전 내정설을 비판하며 공천 가점 배제, 도민 100% 여론조사, TV 토론을 제안했습니다. ◀ SYNC ▶ 윤희근 충북지사 예비후보(국민의힘) "저도 (정치 신인 가점) 포기할 테니까 여성이다 청년이다 가진 걸 다 몰아서 특정 후보를 유리하게 하는 이런 룰을 가지고 경선하지 말라는 겁니다." 윤갑근 예비후보는 공천 절차가 상당히 훼손됐다며 바로잡을 것을 중앙당에 요구했습니다. ◀ SYNC ▶ 윤갑근 충북지사 예비후보(국민의힘) "합리적인 설명도 없이 지속적으로 진행이 된다면 그걸 시정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고 그 노력은 어떠한 방법이 되더라도 더 치열하게..." 국민의힘 도의원들도 성명서를 통해 공천 원점 재검토, 김영환 지사를 포함한 경선을 공관위에 요구했습니다. 사전내정설로 공격을 받고 있는 김수민 전 부지사는 SNS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공관위는 내일(20) 김수민 전 부지사에 대한 면접을 실시한 뒤 경선 여부 등 후보 선출 방식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25일과 26, 27일 본 경선을 앞둔 민주당에서는 출마자들 사이에서 난타전이 이어졌습니다. 신용한 예비후보는 기자실을 찾아 자신이 허위사실 문자를 대량으로 살포했다는 노영민 예비후보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 SYNC ▶ 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민주당) "저는 허위 정보를 보낸 적이 없습니다. (노영민 예비후보가) 단정적으로 허위 정보라고 하면 이렇게 하시면 이게 그야말로 허위 사실이 될 수 있죠." 하지만 노 예비후보 측은 재차 보도자료를 통해 당선 무효에 이를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중앙당에 강력한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송기섭 예비후보 측도 청주시민만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를 신용한 예비후보 측이 충북도민 전체 조사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선관위에 엄정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23일 저녁 MBC충북 TV를 통해 충북지사 후보자 토론회를 열 예정이어서 네 후보 간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이병선입니다. (영상 신석호)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