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전라도 산골에 세계적인 상을 받은 건물이 있다!? 벽이 열리는 수영장과 신전 같은 스테이,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스테이 무곡 by 100A associates | 숲사장 이주호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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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에서는 무주의 깊은 품속, 압도적인 공간감으로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스테이 무곡’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무곡 프로젝트가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프랑스 디자인 연구소 IFD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GPDP에서 당당히 골드 위너(Gold Winner)를 차지했습니다. 동시에 한국실내건축가협회의 골든스케일 어워드까지 석권하며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100A의 안광일 대표님, 홍서연님과 함께 이 공간에 심어놓은 고요한 감사의 서사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았습니다. 무곡으로 향하는 ‘곡운길’은 구름처럼 천천히 흐르며 일상의 속도를 늦추게 합니다. 길의 끝에서 마주하는 ‘수심’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본연의 자신을 직면하는 환대를 건넵니다. 안식처가 되는 리셉션 ‘소요새'에는 대지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거대한 이끼돌이 자리 잡고 있으며, 마을 숲 ‘서림’은 산과 바람이 들려주는 말 없는 위로를 전합니다. 특히 무곡은 수만 년의 시간을 견뎌온 땅의 기억인 바위들을 적극적으로 공간의 주인공으로 끌어들였습니다. 화려한 장식 대신 땅이 들려주는 음악에 귀를 기울이며, 객실 한편에 놓인 ‘감사일기’를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결국 무곡이라는 마을은 단순히 머무는 숙소를 넘어, 멈추어야 비로소 들리는 고요한 목소리를 통해 인간이 공간으로부터 어떻게 위로받을 수 있는지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공간 속 비즈니스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공간을 읽는 눈으로 세상을 조명합니다, 숲사장 이주호. See the world through space. Sups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