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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한화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지분을 매입하며 4대 주주로 올라섰습니다. LIG넥스원도 내부적으로 인수 타당성 검토에 착수하면서, 잠잠했던 KAI 민영화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는데요. 업계는 KAI를 누가 품느냐에 따라 국내 방산업계 판도가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수빈 기잡니다. [기자] 국내 방산업체들이 잇달아 KAI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이며 민영화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최근 KAI 지분 4.99%를 확보하며 4대주주로 올라섰습니다. 이어 LIG넥스원도 내부적으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KAI 인수 타당성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KAI는 공기업 성격의 지배구조가 성장을 제약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꾸준히 민영화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다만 항공체계는 개발 기간이 길고 수익성이 제한적이라는 인식이 커, 실제 기업들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제한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우주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드론 등 항공 기반 무기체계 중요성이 부각되며 항공 분야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는 겁니다. 이에 지상 방산에 강점을 가진 업체들이 항공 분야 확장을 위해 KAI 인수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업계에선 KAI 인수 주체에 따라 산업 지형이 크게 달라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한화가 항공 플랫폼을 가진 KAI 확보에 성공할 경우 육·해·공 통합 방산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반면 이 경우 유도무기와 방공체계에 사업이 집중된 LIG넥스원은 향후 입찰 경쟁에서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KAI 매각이 가시화될 경우 LIG넥스원이 인수전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이윱니다. 결국 KAI 지분 확보가 방산업계 주도권을 둘러싼 경쟁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분석. 업계는 KAI의 최대주주(26.41%)인 한국수출입은행이 지분 매각 결단을 내릴지를 놓고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이수빈입니다. /q00006@sedaily.com [영상편집 유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