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연등과 인등' - 2021.01.1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법당에 불 밝힌 인등은 곧 나의 분신이다. 나 자신 혹은 나의 자식의 이름으로 불 밝힌 인등은 나나 나의 자식을 항상 부처님 곁에 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일상생활을 할 때도 내가 하는 싫은 소리, 미운 소리는 부처님 옆에 있는 내 분신도 똑같이 하고 있다고 생각하라. 법당에 있으나 없으나 부처님처럼 살겠다는 마음이 바로 인등이다. 한편 초파일에 켜는 연등은 가난한 여인 난타고 부처님을 위한 등 공양을 올린 데에서 유래했다. 일체 중생의 어둠을 밝히겠다는 서원, 일체 중생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초파일 연등에 담을 수 있도록 하자. 목차 1 인등은 나의 분신이다. 2 초파일 연등 3 초파일에 연등을 켜는 이유 4 부처님은 복밭이요 중생들은 씨를 뿌리는 농부 5 믿음, 중생은 농부이고, 부처는 복밭이다 6 난타 여인은 어떻게 해서 전생의 과보를 지었나. 7 등 공양을 한 모니 공주가 후일의 석가모니 부처님 8 초파일에 등을 켜는 이유 정리된 글은 중현스님의 온라인법문집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하단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buddhacafe.online/?p=3167 #연등 #인등 #증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