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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Zitten(짙은) ‘A Feather(깃)’ 04:38 Zitten(짙은) ‘The Things That Disappear(사라져가는 것들)’ 08:22 Zitten(짙은) ‘feel alright’ 12:09 Zitten(짙은) ‘Be side(곁에)’ 16:54 Zitten(짙은)) ‘Let's Do Well(잘 지내자, 우리)’ 22:19 Zitten(짙은) ‘White Night(백야)’ 목소리 하나로 공기를 데우다. 감성 싱어송라이터 짙은 Joining us on this week's I'm LIVE is singer-songwriter Zitten! Formed in 2015 by guitarist Yoon Hyung-ro and vocalist Sung Yong-wook, the band captured both critics and fans' attention right from the beginning with their self-produced debut album, "Rock Doves." Then in 2010, after the release of their second mini-album Wonderland, Yoon left the duo, and now Zitten is Sung Yong-wook's one-person band with its intense, iconic musical identity. In this episode, Zitten performs "Be Side," "Let's Do Well," "Feelalright," "White Night," "A Feather," and "The Things that Disappear." 손닿을 듯 가깝고 생생한 음악을 선물하는 도심 속 라이브 콘서트 [I'm Live]. 실력 있는 뮤지션들과 공연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I'm Live] 155회의 주인공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짙은이다. 짙은은 기타리스트 윤형로와 보컬 성용욱을 멤버로 2005년 EP [Rock Doves]로 데뷔. 이후 기타리스트 윤형로가 탈퇴, 성용욱 홀로 활동하며 짙은 만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더욱 공고히 쌓아올렸다. 올해 코로나 19 사태로 다수의 공연이 취소 및 연기되면서, 짙은 또한 소극장 공연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지난달 5월, 유튜브 생중계 라이브로 "우연의 음악 2020" 언컨택트 공연을 진행. ‘사회적 거리 두기’와 ‘일상 속 거리 두기’로 멀어진 서로의 거리만큼 메마른 우리의 감성을 목소리 하나로 촉촉하게 만들며, 대중들의 음악적 갈증을 잠시나마 해갈하기 충분했다. 짙은은 ‘곁에’, '백야', ‘잘 지내자, 우리’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I'm Live] 무대를 통해 선보이며, 따뜻해진 한낮의 온도만큼, 멀리서 우릴 향해 불어오는 희망의 미풍처럼 따스한 온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짙은 #아임라이브 #Zit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