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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리즈 영상 "굿바이 2014, 굿바이 해외문화PD" 1. '독일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원코리아 뉴라시아 자전거 평화 대장정 행사" 이정석 해외문화PD/통일의 상징인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한반도 평화 통일에 대한 꿈과 흼아을 가진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느낄 수가 있었다. 2. '멕시코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멕시코시티 지하철사진전" 2014년 6월 10일 개막식과 함께 멕시코시티 지하철 사진전 '한국의 궁궐과 그 아름다움'이 열렸다. 본 전시에서는 도심 속에 펼쳐진 전통미를 잘 보여주는 서울의 4대궁의 모습, 7가지의 한스타일(한옥,한복,한식,한글,도자기,한국음악,한국무용)과 한류를 이끈 K-POP 가수들의 사진을 선보였다. 약 3개월간 진행된 사진전은 멕시코에 아름답고 다양한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었던 행사였다. 김설하 해외문화PD/문화원 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의 긴 시간과 많은 노력, 애정이 들어간 행사이며, 한국의 미와 다양한 한국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행사였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3. '미국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LA film festival opening night" 박승배 해외문화PD/엘에이 영화제 최초로 한국 영화 '설국열차'가 개막작으로 선정된 행사에 참석해서 카메라에 담을 수 있어서 기뻣고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고아성, 틸타 스윈튼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4. '영국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송문영 해외문화PD/주영 한국 문화원에서는 영국에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강좌에 열심히 참여하던 영국 사람들의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5. '인도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드림프로젝트" 한국에서 온 클래식 전공자들이 인도의 학생들에게 수업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이주동안 진행됐는데, 그동안 학생들의 실력이 엄청나게 늘었다. 안성희 해외문화PD/진지하게 수업에 임한 학생들과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선생님들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는다. 6. '일본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평성경천평제" 1300여년 전 일본의 수도, 나라 평성궁 유적지의 대극전을 뒷 배경으로 한국의 전통예능인 장구춤과 승무 그리고 나비춤, 삼고무를 선보였다. 한국의 아름다움과 한국전통음악의 흥겨움 그리고 일본 고대 유적지인 대극전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동의 무대였다. 7. '중국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항저우 한국문화예술주간" 항저우 한국문화예술주간은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항저우에서 열린 한국 문화 축제로, 한국의 음식, 의상, 전시, 공연, 무술 등 한국의 모든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신재호 해외문화PD/한국의 모든 문화를 모아놓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었던 행사였다. 한국 문화 콘텐츠의 우수성과 가능성에 대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불어 내가 해외문화PD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8. '태국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2014 한국문화캐러반" 태국 각 지역에 한국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기 위한 주태국 한국문화원의 연례행사. 임솔이 해외문화PD/행사를 준비하면서 기획자가 되어 스케줄 조정부터 공연 준비, 예산 업무 등을 담당했다. 당시에는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잘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생각에 굉장히 힘들었다. 하지만 끝나고 나니 영상 업무 외의 많은 것들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9. '호주 해외문화PD가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행사는?' "호주한국영화제(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호주에 한국 영화를 알리기 위해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개최하는 영화제로 올 해 다섯번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 해는 캔버라, 애들레이드, 퍼스에서도 열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총 6개 도시에서 한국영화 19편을 상영했다. 정도담 해외문화PD/두 달이 넘는 준비기간을 거쳐 한 달 가까이 진행된 영화제 기간동안 정말 즐거웠다. 내가 만든 영상이 호주 6개 도시의 가장 큰 극장들에서 상영이 되었는데 그 경험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