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BTS는 광화문, 블핑은 국중박…‘K문화유산 전도사’로 [9시 뉴스] / KBS 2026.02.27.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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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로 돌아오는 BTS의 복귀 무대, 다음 달 광화문에서 펼쳐지게 됐죠. 여기에 블랙핑크는 오늘(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K팝의 무대가 된 우리 문화유산, 세계인들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조정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어스름이 내려앉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분홍빛 불빛이 감쌉니다. 거대한 작품처럼 변모한 풍경에 관람객들은 연신 카메라를 꺼내 듭니다. 걸 그룹 블랙핑크의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분홍빛으로 물들인 겁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블랙핑크 신곡을 들을 수 있는 공간에도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지민정/경상북도 상주시 : "약간 국뽕이 차오른다고 해야 하나요, 그런 느낌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우리나라 대표할 수 있는 가수라는 게…"] 블랙핑크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 설명은 K팝 팬들이 우리 유산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통로가 됐습니다. [천구위/블랙핑크 중국 팬 : "중국 팬으로서 한국 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하고, (이런 시도가) 문화를 이해하고 음악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뮤직비디오 촬영 등 문화유산을 단순히 활용했던 것에 벗어나 이제는 K팝 스타들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로 나선 겁니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배경이 된 낙산공원과 한옥마을은 이미 글로벌 명소로 떠올랐고, BTS 복귀 무대가 될 광화문 일대는 숙박시설 예약 건수가 5배 이상 폭증할 정도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헌식/대중문화평론가 : "세계적으로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에 여기에 부응해서 (K팝 스타들이) 좀 더 외연을 확장시키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K팝 스타들의 무대가 곧 한국 문화의 상징이 되는 시대. 무대는 더 넓어졌고, 전통은 한층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정아입니다. 촬영기자:김경민/영상편집:김기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BTS #국중박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