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속보]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생중계 허용 결정..징역 15년 벌금 20억원 특검 '구형'에 형량 주목 - [MBC 뉴스속보] MBC뉴스 2026년 01월 27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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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건희 씨의 1심 선고 실시간 TV 중계를 허가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내일 오후 2시 10분에 예정된 김 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입니다. 김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약 2년 동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1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021년 6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공모해 명태균 씨로부터 2억7천만원 상당의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2022년 4월부터 7월 사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8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도 받습니다. 앞서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팀은 김 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김건희 #1심선고 #생중계 #법원 #도이치 #주가조작 #통일교 #금품수수 #명태균 #여론조사 #특검 #징역15년 #구형 #벌금 #20억원 #MBC #MBC뉴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