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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병한 막내에게 "시집간 년" 소리친 올케, 유언장 공개되자 오열했다 ━━━━━━━━━━━━━━━━━━━━━━━━ 52세 말순은 10년 동안 치매 아버지와 뇌졸중 어머니를 홀로 간병했습니다. 새벽 2시에 일어나 기저귀를 갈았습니다. 하루 6번씩. 10년 동안. 21,900번. 그 사이 남편을 잃었습니다. 간병하느라 병원도 못 데려갔거든요. 오빠들은요? 병문안 23번. 간병비 0원. 그러면서 유산은 3분의 1씩 나누자고 했습니다. "시집간 년이 상주석에 앉아있는 것도 웃겨" 장례식장에서 큰올케가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알고 계셨습니다. 누가 진짜 효도했는지. 49재 날 공개된 유언장. 그리고 어머니가 몰래 녹음해둔 오빠들의 대화. 법정에서 그 녹음이 재생됐을 때, 오빠들의 얼굴은 하얗게 질렸습니다.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 ⏱️ 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1:00 챕터1: 10년 간병의 시작 10:00 챕터2: 어머니 위독 21:00 챕터3: 장례식 충돌 34:00 챕터4: 유언장 공개 49:00 챕터5: 법정 승리와 새 출발 ━━━━━━━━━━━━━━━━━━━━━━━━ 💬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10년 간병한 사람과 병문안 23번 온 사람이 유산을 똑같이 나눠야 할까요?" ━━━━━━━━━━━━━━━━━━━━━━━━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알림 설정하시면 새 영상을 놓치지 않습니다 ━━━━━━━━━━━━━━━━━━━━━━━━ ⚠️ 안내 사항 무단 복제 및 2차 가공은 금지하며, 공유 시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본 영상은 시청자의 몰입을 위해 실제 사연에서 영감을 얻어 AI 기술로 제작된 창작 오디오 드라마(픽션)입니다. 등장인물과 세부 설정은 연출된 가상이며 실제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유산상속 #가족갈등 #간병 #효도 #유언장 #막장드라마 #오디오드라마 #감동실화 #권선징악 #시니어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