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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킬러 문항 배제뿐 아니라 고액의 유아 사교육도 단속하겠다고 밝혔죠. 특히, 월평균 학원비가 175만 원에 달하는 소위 '영어유치원'들이 대상이 될 걸로 보이는데 학부모들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임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한 '영어유치원'의 입학설명회. 영어뿐 아니라 다양한 과목도 배울 수 있다고 홍보합니다. [영어유치원 대표 : 창의력 수업, 그리고 한자, 그리고 발레, 태권도 이런 것들이 필요하실 거예요. ] 이른바 영어유치원들의 월평균 교습비는 175만 원. 정규 교습비 127만 원에 방과 후 과정 30만 원, 급식과 교통비 18만 원 정도입니다. 이렇게 비싼 건 이들이 학원인데도 마치 유치원인 것처럼 여러 수업을 운영하면서 비싼 영어 교습 단가로 학원비를 받기 때문입니다. 이런 편법을 강력 단속하겠다는 게 정부 발표의 핵심입니다. 급식은 정해진 급식비만, 음악·미술을 가르칠 때는 저렴한 음악·미술 교습 단가로만 받으라는 건데, 먼저 스스로 학원비를 낮추도록 유예 기간을 준 뒤 내년 초에 단속할 계획입니다. 학원비 인하가 기대되지만, 학부모들 걱정은 '보육 공백' 가능성입니다. 영어유치원 압박이 자칫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문을 닫으면 어떡하나 걱정인 것입니다. [학부모 : 영유(영어유치원)를 대체할 수 있는 기관이나, 그건 없으니까 만약에 그런 풀(선택지)들이 다양했으면 엄마들이 영유를 이렇게까진 안 보내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부 스스로 유아 사교육 증가 원인을 '공교육에 대한 아쉬움'으로 진단한 만큼 성공적인 유보 통합과 공교육 질적 강화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영상취재 : 한일상, 영상편집 : 채철호)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7245742 #SBS뉴스 #사교육 #영어유치원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email protected] 문자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트위터: / 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