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4대 과기원, AI 단과대 설치…과고·영재학교 AI 입학전형 확대 / EBS뉴스 2025. 11. 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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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ebs.co.kr/ebsnews/menu2/... [EBS 뉴스12]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부총리급 부처로 격상되면서, 2021년 이후 중단됐던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부활했습니다. 어제 이재명 정부 첫 과기장관회의를 통해, AI와 과학기술 인재 육성 전략이 발표됐는데요. AI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금창호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리포트]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KAIST)는 내년 3월 AI 단과대학 신설을 목표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올해 1학년인 25학번 학생부터 AI 대학 전공을 선택할 수 있게 준비 중인데, 학과 구조와 예산 등을 최종 조율한 뒤 다음 달 11일, 설립안을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입니다. 정부가 4년 만에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다시 열고 이런 AI 단과대학을 나머지 과학기술원에도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카이스트에 먼저 설치한 뒤, 오는 27년까지 지스트와 유니스트, 그리고 디지스트에도 AI 단과대학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과기원 학사 과정부터 AI 융합 역량을 기르기 위해 AI 기초 교육과정도 의무화합니다. 과기원뿐 아니라 내년에 AI 거점대학도 3곳 선정해 지역 AI 육성의 허브로 만들 계획입니다. AI 과학 인력을 조기에 발굴해 미래 핵심 인재로 육성하는 방안에도 시동을 겁니다. 광주와 충북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를 만들어 AI 관련 교과를 고교 단계에서부터 정규 편성하는 겁니다. 또, 영재학교와 과학기술원의 교육과정을 연계해 학생들이 영재학교에서 대학 과정을 먼저 이수한 뒤, 과학기술원에서 통합 과정을 밟도록 해 AI 박사를 단기에 취득하도록 돕습니다. 입학 단계부터 AI 융합역량을 갖춘 인재를 뽑을 수 있도록 AI 입학전형도 확대합니다. 현재는 경기과학고가 정원 120명 가운데 10명을, 충북과학고가 정원 54명 가운데 3명을 AI 입학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분야 전반에 걸쳐 안정적으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도 나왔습니다. 특히, 오는 2030년까지 '국가과학자' 100명을 선발해 매년 1인당 1억 원을 지원하고 국가 R&D 계획과 제도 설계에도 이들을 적극 참여시킬 예정입니다. 또, 박사학위 취득 7년 이내의 연구자들 가운데 '젋은 국가과학자'도 매년 수백 명씩 선정해 대통령 팰로우십과 국가과학자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EBS 뉴스 금창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