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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최초의 '대제국', 지금의 미국 땅보다 30배나 넓은 영토를 지배했던 나라가 있었습니다. 바로 페르시아입니다. 하지만 페르시아가 위대한 이유는 단지 영토의 크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세계 최초의 인권 선언문인 '키루스 실린더', 로마보다 200년 앞선 속주 제도, 그리고 인류 최초의 글로벌 통신망인 '왕의 길'까지. 2,500년 전 페르시아는 이미 현대 문명의 기틀을 닦았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에게 불타고 몽골과 아랍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끝내 사라지지 않고 이란의 혼으로 살아남은 페르시아의 진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지금 이란인들이 "우리는 아랍인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외치는 그 근거 있는 자부심의 뿌리를 파헤쳐 봅니다. [출처] 키루스 실린더 (The Cyrus Cylinder): 대영박물관 소장 유물. 세계 최초의 인권 선언문으로 평가받는 원본 텍스트. 헤로도토스의 역사 (The Histories): 고대 그리스 역사가의 기록. '왕의 길'의 효율성과 그리스-페르시아 전쟁(마라톤, 테르모필레, 살라미스 해전)에 대한 서구측 핵심 기록. 성경 (Holy Bible): 이사야서 및 에스라기. 유대인을 해방시킨 키루스 대왕(고레스)에 대한 기록. 베히스툰 비문 (Behistun Inscription): 다리우스 대왕이 자신의 업적과 제국의 통치 체제를 3개 국어로 새겨놓은 고고학적 금석문.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CEIP): 현대 이란의 정체성과 역사적 뿌리(키루스 대왕의 유산)가 현대 정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 보고서. #페르시아 #이란 #미국이란 #역사 #키루스대왕 #다리우스 #알렉산더 #인권 #세계사 #페르세폴리스 #인문학 [타임라인] 1부: 정복하되 파괴하지 않는 왕, 키루스 대왕 0:00 미국 영토의 30배, 인류사 최대 제국의 등장 1:06 작은 부족에서 시작된 기적: 키루스 2세의 반란 1:55 "전복하되 파괴하지 않는다" - 키루스의 독특한 정복 철학 2:44 바빌론 입성과 유대인 해방: 성경 속 '나의 목자'가 된 이방인 왕 3:36 인류 최초의 인권 선언문 '키루스 실린더'의 가치 2부: 제국을 기계처럼 움직인 혁신가, 다리우스 4:50 거대 영토를 하나로 묶는 통치술: 사트라피(속주) 제도 6:04 인류 최초의 글로벌 통신망 '왕의 길' (2,699km의 기적) 6:58 금화 도입과 언어 통일: 세계 최초의 글로벌 경제권 형성 3부: 모든 나라가 모이는 곳, 페르세폴리스 7:44 해발 1,770m 산속에 세워진 세계 문명의 정수 8:38 '만국의 문'에 담긴 다문화 공존의 상징 9:22 150년간 베일에 싸여있던 제국의 정신적 수도 4부: 제국의 균열과 그리스와의 전쟁 9:52 마라톤 전투: 무적 제국이 겪은 최초의 굴욕 10:55 크세르크세스의 30만 대군과 테르모필레 300 전사 12:08 살라미스 해전의 패배: 제국에 생긴 치명적인 금 5부: 알렉산더의 정복과 페르시아의 부활 13:24 키루스를 동경했던 청년 알렉산더, 제국을 무너뜨리다 14:58 하룻밤 사이에 잿더미가 된 페르세폴리스의 비극 15:39 정복자 알렉산더를 역으로 흡수해버린 페르시아 문화 16:20 제더미에서 다시 일어난 이란의 끈질긴 생명력 6부: 2,500년을 건너 지금의 이란으로 17:20 "우리는 아랍이 아니다" - 이슬람 속에서도 지켜낸 페르시아의 혼 18:04 47년의 혁명보다 강한 2,500년의 전통 '노루즈' 18:50 키루스의 관용 vs 현재의 폐쇄: 이란이 안고 있는 거대한 모순 19:32 제국은 사라졌으나 유산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