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날씨] 내일부터 또 초겨울 추위..."이번 주는 더 춥다" / YT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지난주 초, 때 이른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며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죠. 이번 주에는 지난주보다 더 강한 찬 공기가 내려와 다시 한 번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김민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찬 바람이 불며 갑자기 추워졌던 지난주 초. 서울 아침 기온은 4.8도까지 떨어졌고, 경기 북부 일부 지역은 영하권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내일부터는 이보다 더 강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기온이 한층 더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기 상층 영하 15도 이하의 찬 공기가 지난주엔 중부까지만 내려왔지만, 이번 주는 남부지방까지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창재 / 기상청 예보분석관 : 북쪽 한기가 더 깊게 내려오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 특히 강한 추위가 나타나게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강원, 충청, 경북 일부 지역에서는 올가을 첫 한파특보 속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내륙 일부 지역에서도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계절이 점차 바뀌는 시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진규 / YTN 재난자문위원·기상청 통보관 : 가을을 지나 겨울로 가는 초입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는데요. 파도가 치듯이 찬 공기가 한번 내려오고 따뜻한 공기가 다시 한 번 차오르는 기간으로….] 이번 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다가 주 후반에는 찬 공기의 세력이 약해지면서 다시 평년 수준의 가을 날씨를 되찾을 전망입니다. YTN 김민경입니다. 영상편집 : 이은경 디자인;정하림 YTN 김민경 (kimmin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510...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