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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설명 이천삼년 스물다섯 살, 저는 신의주 무역회사에 배치됐습니다. 중국 단둥과 석탄, 수산물을 거래하는 일이었죠. 처음 압록강 다리를 건너 중국에 갔을 때 충격받았습니다. 건물이 높고 깨끗했으며, 사람들이 자유롭게 웃고 걸어다녔습니다. 십 년 동안 한 달에 서너 번씩 단둥에 갔습니다. 공식 무역도 했지만 비공식 밀수도 했습니다. USB, 전자제품, 중국 가전을 몰래 들여와 평양 간부들에게 팔았습니다. 보위부에 뇌물을 줘가며 위험한 일을 계속했습니다. 어느 날 USB에 든 남한 드라마를 봤습니다. 사람들이 자유롭게 말하고 선택하며 사는 모습이 충격이었습니다. 동료의 밀고로 보위부에 불려갔지만, 만 달러 뇌물로 빠져나왔습니다. 이천십삼년 십이월, 마지막 단둥 출장에서 결심했습니다. 십 년을 이렇게 살았는데, 평생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요. 부장이 신의주로 돌아가는데 저는 호텔에 남았습니다. 조선족 상인의 도움으로 베이징까지 갔고, 한국 대사관을 거쳐 이천십사년 삼월 인천에 도착했습니다. 서른여섯 살이었습니다. 십이 년이 지난 지금, 저는 마흔여덟 살입니다. 한국 무역회사에서 일하며 자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기로 결정한 그날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자유는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북한 탈북자들의 진실된 이야기를 계속 전하겠습니다. #신의주 #단둥 #북중무역 #탈북 #압록강 #북한무역 #탈북자 #북한 #밀수 #실화 #10년 #중국 #무역 #북한생활 #탈북사연 “본 영상은 AI로 제작된 픽션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