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자막뉴스] "제발 목숨만 살려주세요"…안전모 벗어던진 진화대원 / KBS 2025.03.28.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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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창녕군 공무원과 진화대원 등 4명이 숨졌던 산청 산불 현장. 당시 함께 고립됐다 구조된 진화대원 5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 중인 진화대원은 등 뒤에서 갑자기 덮친 불길에 얼굴과 허벅지 등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대원은 진화 당시 쓰고 있던 안전모가 너무 뜨거워 아예 벗어 버렸다고 말합니다. [산청 산불 부상 진화대원/음성변조 : "급히 상황이 되다 보니까 뜨거우니까 벗었지요. (모자 뜨거우셨어요?) 네. 목숨만 살려달라고 기도한 것밖에 없습니다."] 진화대원이 쓰고 있던 것과 같은 안전모를 살펴보니 110도 이상 고열에서 사용하면 안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산불의 열기는 낙엽 등이 탈 때 400~800도, 나무줄기가 탈 때는 800~1200도, 급경사 구간은 최대 1,500도까지 상승합니다. 산불 현장에 긴급 투입하면서 내열 성능이 부족한 안전모를 지급한 겁니다. 부상을 입은 대원은 안전모가 당시 녹아내리는 일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정형석/경남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 교수 : "ABS(플라스틱) 같은 경우에는 210도가 넘어가면 녹기 시작하거든요. 방염이나 방화에 대한 성능은 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산불 진화에 투입되는 지자체 소속 산불진화대원은 만 명에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진화대원 피해를 막고 진화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방염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KBS 뉴스 진정은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산불 #안전모 #진화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