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미 소비자물가 상승률 안정세…백악관 반색 / KBS 2026.02.14.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휘발유 값이 내리고 거주 비용이 줄어든 게 도움이 됐습니다. 백악관은 반색했는데, 시장에선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입니다. 뉴욕 박일중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4%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여덟 달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이고, 전문가 전망치도 밑돌았습니다. 휘발유값이 떨어지고 주거비 상승률이 낮아진 영향입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뺀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5%로, 거의 5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이에 백악관은 자료를 내고 바이든 시대의 인플레이션을 물리쳤다며 기준금리 인하로 경제가 더 빠르게 성장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관세로 인한 물가 급등의 증거가 없다고도 했습니다. 시장에선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조심스러운 분위기입니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결정할 때 중요하게 보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여전히 3%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은 없다는 백악관의 주장과 달리 물가상승률이 높아지다가 올해 중후반이 돼야 다시 낮아질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제롬 파월/미 연방준비제도 의장 : "회사들이 관세 부담을 전가하려는 의지가 꽤 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물가를 예의주시하고 섣불리 승리를 선언하지 말아야 할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다서 커지면서 미 10년 만기 국채 금리 등 시장 금리가 하락했습니다. 뉴욕 주식 시장의 주요 지수들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박일중입니다. 영상편집:양의정/자료조사:주양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미국 #물가 #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