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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충남대학교가 학내 설치된 소녀상의 원상복구, 사실상 철거를 요구한 시한은 지난달 22일. 이후 20여 일이 지났지만 어떠한 논의도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는 사이 대전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민단체, 충남대 교수들 사이에서는 소녀상 존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세은/충남대 경제학과 교수 : "학교 측이 필요한 절차를 밟아서 이것을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존치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를 바라는데…."] 충남대의 이런 소극적 태도가 결국,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의원들 사이 충남대가 소녀상 설치를 정치적 사안으로 보고 있는 건 아닌지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이진숙/충남대 총장 : "정치적 사안이라고 규정한 바 없고 구성원들 합의를 도출하지 않고는... (합의는 계속 도출하지 않으셨던 거 아니에요? 학생들이 요구하는데 5년간?) 그만큼 어려운 문제입니다."] 식민사관 논란을 일으킨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최근 발언을 빗대 대학에서 제대로 된 역사관을 가르치기 위해서라도 역사적 기록의 상징인 '소녀상'을 존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민형배/국회 교육위원회 위원 : "대학이 스스로 조정하고 통합적으로 이 문제를 풀어내는 의사결정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저는 심각한 대학 운용 방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진숙 충남대 총장은 소녀상을 기습 설치한 추진위원회 측도 절차상 문제를 인정하고 있다며 학교 구성원 간 합의 도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최선중입니다. 촬영기자:오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