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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 아래 이 나라여 [1절 15세기 원문 · 독창] 구는 어비여, 시는 다사시알 어스이여, 미난 얼한 아해고 하시알디, 미니 다살 알고다! 구믈따히 살손 물생 이흘 머기 다사라, ‘이 따할 바리곡 어디 갈디어?’ 할띠, 나라악 디니디 알고다. [후렴 1 합창 · 짧고 엄숙] 아으, 군다이 신다이 민다이 하날단, 나라악 태평하니잇다. [2절 현대어 풀이 · 독창] 임금은 아버지요, 신하는 사랑하실 어머니요, 백성은 어린 아이라 여기신다면, 백성들이 나라의 사랑을 알 것입니다. 꾸물거리며 살아가는 백성들, 이들을 잘 먹여 다스려서 “이 땅을 버리고 어디 가랴?” 말한다면, 나라가 이어질 줄을 아실 것입니다. 아,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백성은 백성답게 살아간다면, 나라 안이 태평할 것입니다. [ Interlude 경계 구간 · 합창 또는 독창 \확장 가사 진입 전, 의미 전환] 아으, 말이 그치고 마음이 서는 자리 하늘은 위에 있고 백성은 아래 있되 그 사이에 서 있는 자는 오직 책임뿐이로다. [3절 확장 가사] 높은 자리에 마음을 낮추고, 법보다 먼저 사람을 보면, 소리 없는 백성의 숨결 속에 나라의 뿌리가 깊어지리라. 벌은 두려움을 남기고, 덕은 믿음을 남기니, 부르짖지 않아도 백성은 스스로 돌아오리라. [합창 2 (합창 ·2회 반복] 아, 임금은 임금답게 아, 신하는 신하답게 아, 백성은 백성답게 하날 아래 이 나라에 나라악 태평하니잇다 태평하니잇다— [마지막 후렴 / 아웃로 대합창] 아으, 군다이 신다이 민다이 하날단, 하날단, 오늘의 정치는 내일의 노래가 되어 천년 뒤에도 이 땅 위에 나라악 태평하니잇다. 태평하니잇다. 태평하니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