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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743회 MBN 260227 방송 (2026.05.26까지 목표금액 달성 시 마감)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 두 손녀의 세상이 된 할머니 3년 전 딸을 먼저 떠나보낸 우복열(75) 씨의 삶은 그날 이후 달라졌습니다.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할머니에게는 중증 장애를 가진 두 손녀, 지영(22) 씨와 수영(19) 씨가 남겨졌습니다. 첫째 지영 씨는 뇌전증과 중증 지적장애가 있어 거의 모든 일상생활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며, 둘째 수영 씨도 중증 지적장애로 인해 스스로 일상을 보내기엔 서툴러 돌봄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두 손녀에게 할머니는 보호자이자 가족이며, 세상과 이어주는 유일한 징검다리입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낡은 집 세 식구가 머무는 곳은 식당 한편에 딸린 작고 낡은 방입니다. 특히 집 밖에 있는 춥고 어두운 화장실은 손녀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이동식 소변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할머니는 밤사이 손녀들이 사용한 소변기를 비우고 씻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손녀들은 밤마다 벽과 바닥에 머리를 부딪치는 자해행동을 보이기도 해, 아파트로 이사는 엄두도 내지 못합니다. 소음 걱정 없는 주택을 알아보지만, 빠듯한 살림에 보증금을 마련하기엔 버겁습니다. 인공관절로 버티는 생계, 한계에 다다른 건강 할머니는 양쪽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이력과 허리 디스크까지 갖고 있지만, 오롯이 혼자 경제활동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다른 이들의 삶을 돌보고, 오후가 되면 폐지와 고물을 모으기 위해 거리로 나섭니다. 하루종일 모아 팔아도 손에 쥐는 돈은 4천 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늘어나는 생활비와 손녀들의 기저귀 값, 재활 치료비까지 감당하고 나면 남는 것은 빚뿐입니다. 몸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지만, 할머니는 멈출 수 없습니다. 자신이 아니면 손녀들을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할머니의 간절한 마지막 소망 "내가 없더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요." 할머니의 바람은 단 하나입니다. 자신이 떠난 뒤에도 손녀들이 세상 속에서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손녀들에게 설거지와 요리 등 일상생활을 하나씩 가르치며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자매가 재활치료와 교육을 이어가고, 할머니와 손녀들이 보다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이 가족이 희망을 놓지 않도록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세요. #소나무 #후원 #기부 #발달장애 #지적장애 #뇌전증 #허리디스크 #인공관절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