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인터뷰|풀버전] '미키17'로 돌아온 봉준호 감독 "제 색깔, 작품 곳곳에 담겨 있어요" / JTBC 뉴스룸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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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이름 자체가 곧 장르인 영화계의 거장 봉준호 감독님을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생충' 이후에 6년 만인가요? (5년?) 5년 만에 신작 '미키 17'로 돌아오셨습니다. 미키 17로 읽는 게 좋을까요, 미키 세븐틴이라고 읽는 게 좋을까요? [봉준호/감독 : 네 둘 다 상관없습니다.] ■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안나경 ■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뉴스룸ㅣ전체 다시보기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