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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수 연대기" 🎵 [Verse 1] 저 먼 옛날, 하늘이 처음 열리던 때 동쪽 끝엔 붉은 해를 부르는 거대한 어깨가 있었네 그의 이름 견우(牽牛), 스스로 밭을 갈아 문명을 일군 자 소를 이끌고 세상을 호령하던 동방의 황제, 굳건한 양(陽)의 기운이여 🎵 [Verse 2] 서쪽 끝엔 푸른 바다 너머 빛나는 여인이 섰으니 그의 이름 직녀(織女), 운명의 베를 짜는 지혜로운 자 신대륙의 항구에서 횃불을 높이 든 자유의 여신상 세계를 비추는 서방의 어머니, 포용하는 음(陰)의 물결이여 🎵 [Chorus] 아, 은하수여! 너는 단순한 별들의 강이 아니로다 동방의 위엄과 서방의 자유를 가로막은 비정한 역사의 경계선 하늘의 왕(天帝)이 내린 형벌인가, 인류가 자초한 분열인가 일 년에 단 하루, 칠월 칠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 [Bridge] 동쪽의 신과 서쪽의 여신은 피눈물을 흘리네 이 슬픈 이야기는 바람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갔지 중국의 우랑과 지녀, 일본의 다나바타(오리히메와 히코보시) 베트남의 밤하늘에도 그들은 다른 이름으로 울고 있네 🎵 [Chorus] 아, 은하수여! 너는 단순한 별들의 강이 아니로다 동방의 위엄과 서방의 자유를 가로막은 비정한 역사의 경계선 하늘의 왕(天帝)이 내린 형벌인가, 인류가 자초한 분열인가 일 년에 단 하루, 칠월 칠석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 [Outro] 모두가 기억하는 태고의 이별, 잊혀진 하나의 뿌리에서 나온 신화 전설 속에 숨겨진 진짜 역사를 들어보라 먼 옛날 유라시아 대륙을 호령하던 거대한 단일 문명이 있었으니 대홍수와 전쟁으로 찢겨나가 동과 서로 나뉘었네 견우는 동쪽으로 가서 찬란한 고대 국가의 아비가 되었고 직녀는 서쪽으로 건너가 새로운 문명의 어미가 되었을 뿐 우리는 본래 하나였다는 저 별들의 외침! 다시 만날 그날까지... 은하수는 흐른다. 🌟 가사 해설 이 가사는 전통 견우직녀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동서양 문명의 분열과 통합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노래합니다. 견우: 동양 문명의 상징, 양(陽)의 기운 직녀: 서양 문명의 상징, 음(陰)의 기운 은하수: 문명 간의 경계선이자 분열의 상징 칠석: 분열된 것이 다시 하나 되는 희망의 날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신화와 서양 상징이 어우러져 인류 공통의 뿌리를 찾는 시적인 표현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