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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부모를 모시는 책임이 자녀에게 있다는 전통적인 유교적 가치관이 한국 사회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국민 5명 중에 단 1명만 부모 부양책임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난 건데요. 변화된 사회 인식을 한범수 기자가 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 기자 】 [부모님 부양할 수 있나요?] ▶ 인터뷰 : 조예은 / 서울 관악구 "모시고 살고는 싶은데 사정이 어려우면 살짝 상황이 힘들어질 거 같아요." ▶ 인터뷰 : 김보라 / 서울 은평구 "자식이 된 도리로 부모님을 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국책 연구기관이 발표한 통계에선 자녀가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데 동의하는 국민이 5명 중 1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동의하지 않는 차원을 넘어, 아예 반대한다는 대답은 47%에 달했습니다. 소득 수준이 낮은 계층은 물론 높은 계층도 부모 부양에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 스탠딩 : 한범수 / 기자 "과거에는 어땠을까요. 19년 전인 2007년 첫 조사 때는 자녀가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의견이 52%를 넘겼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라 할 만합니다." ▶ 인터뷰(☎) : 이원진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유교적인 가치관의 약화로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인식이 약해지기도 했고, 연금이 확대되고 노인 일자리도 늘어나면서 (자녀의)부양을 받아야 할 필요성이 (줄었습니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2030년까지 '통합 돌봄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복지 수혜자가 관련 정책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정부와 지자체가 당사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해 연결해 주겠다는 내용입니다. 이렇게까지 돌봄 정책이 촘촘해지는 것도 노인 부양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 변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한범수입니다. [han.beomsoo@mbn.co.kr] 영상취재 : 김민호 기자 영상편집 : 유수진 그래픽 : 이새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