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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의 천재 미술가 장 미셸 바스키아의 회화 작품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천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습니다. 팝 아티스트의 대가 앤디 워홀도 뛰어넘으며 미국 작가 최고가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바스키아 작품이 1억 천50만 달러 낙찰됐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장 미셸 바스키아의 1982년 작 '무제'가 미국 작가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치열한 경쟁 끝에 1억 천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천248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역대 미술품 경매 가격 사상 6번째로, 팝아티스트의 대가 앤디 워홀의 최고가 기록도 뛰어넘었습니다. [올리버 베이커 / 뉴욕 소더비 경매사 : 정말 스릴 만점입니다. 이 엄청난 그림을 다루는 것은 정말 대단한 영광입니다.] 미술품 경매 최고가는 지난 2015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794만 달러에 팔린 파블로 피카소의 '알제리의 여인들'입니다. 바스키아의 이번 작품은 1980년대 이후 1억 달러를 넘어선 첫 번째 작품입니다. [그레고리 빌라우트 / 현대미술 전문가 : 어떤 박물관에서도 공개적으로 볼 수 없는 그림입니다. 그동안 이 그림이 어디에 있었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바스키아는 1980년대 스프레이나 크레용으로 뉴욕 소호 거리 담벼락에 낙서 그림을 그리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낙서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흑인의 정체성이 묻어나는 작품으로 '검은 피카소'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앤디 워홀과 함께 팝아트 부흥에 나섰지만 28살 젊은 나이에 코카인 중독으로 요절했습니다. 비록 마약 때문에 생을 마감했지만 낙서 그림에 부당한 권력 구조와 인종차별을 표현하는 등 현재의 그라피티 예술을 뿌리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YTN 김선희[[email protected]]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