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며느리에게 3억 빌려줬더니 처제 스튜디오 차려주고 시어머니 생일엔 선물 하나 안 사는 며느리, 5억 5천 아파트 팔고 미국 간 58세 어머니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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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초등학교 교사 출신 김미숙 씨는 며느리 박하영을 위해 3억 원을 빌려줬습니다. 인테리어 스튜디오를 차린다는 며느리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서였죠. 그런데 1년이 지나도 돈 갚을 얘기는 없고, 며느리는 명품 가방과 새 차를 타고 다니더니... 알고 보니 그 3억으로 친정 동생 민지의 청담동 스튜디오를 차려준 겁니다. 시어머니 생일에는 선물 하나 없었는데, 친정 동생에게는 3억을? 김미숙 씨는 조용히 결심했습니다. 대구에 있던 5억 5천짜리 아파트를 팔고, LA로 떠났습니다. 아들 준혁의 만류도, 며느리의 사과도 거절하고. "저는 이제 제 인생을 삽니다." 1년 뒤, 손주가 태어났을 때 그녀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고부관계 #며느리 #시어머니 #가족갈등 #인생2막 #자기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