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차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 - [끝까지LIVE] MBC 중계방송 2026년 03월 26일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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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김건희·채상병 특검 등 기존 3대 특검의 미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오늘(26일) '관저 이전 의혹', '해경 내란 가담 의혹',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등과 관련해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를 동시에 벌이고 있습니다. 김지미 특검보는 오늘 오후 경기도 과천 특검팀 사무실에 브리핑을 갖고 "내란 관련 비상계엄 당시 해경의 가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홍창식 국방부 법무관리관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지난 23일 착수한 대검찰청 압수수색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며 "관저 이전 의혹과 관련해서 오늘 국회 정무위원장실을 압수수색했다"고 전했습니다.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에 대해선 "윤한홍 정무위원장의 관여 여부를 살펴보기 위한 수사 과정이 일환"이라며 "윤 위원장이 휴대전화 비밀번호 (해제를) 거부하는 등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통령 관저 이전 TF 구성원으로 일한 바 있는 임직원 박 모 씨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대통령 관저 이전 태스크포스(TF) 장을 맡은 바 있습니다. #3대특검 #2차종합특별검사팀 #브리핑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